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7365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. 2016-04-06 유웅열 2,6860
26174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|9| 2007-01-28 노병규 2,68612
1787 가슴 속에 너를 묻고 2000-09-22 석영미 2,68627
72583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서(Jesus Trail) 도보순례 여정 (첫째날) |1| 2012-09-10 노병규 2,6863
87304 ♡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|1| 2016-03-28 김현 2,6861
1371 사랑밖에 치유할 것이 없습니다 2000-07-04 조문숙 2,68622
85848 ▷ 마음에 두고픈 10 가지 |5| 2015-09-24 원두식 2,6864
4465 [무심코 던진 한마디, 차라리 침묵하는 입술] 2001-08-26 송동옥 2,68627
85545 겨자씨 / 갈릴래아 호숫가 언덕에 핀 겨자 꽃 이야기 |2| 2015-08-18 김현 2,6862
5969 자화상 2002-03-29 이만형 2,68633
5978     [RE:5969] 2002-03-31 sudong YI 5380
84962 ♣ 어느 시어머니의 고백 |2| 2015-06-13 김현 2,6867
5779 [멋진 부부싸움] 2002-03-05 송동옥 2,68626
85058 ▷ 인심이란 오고 가는것 |7| 2015-06-25 원두식 2,6868
9140 할머니의 비밀번호 (한번 더 웃어 보세요) 2003-08-26 이우정 2,68627
9142     [RE:9140]안녕하세요 2003-08-26 김미선 4210
9148        [RE:9142]정말이지 우리 참 오랫만이네요 2003-08-27 이우정 4060
9319     [RE:9140] 2003-10-07 전수정 3990
82790 멋있는 사람들 |1| 2014-09-12 강헌모 2,6861
90088 인생에 반드시 명심해야 할 세 가지 |3| 2017-06-06 김현 2,6862
90227 인생을 바꾸는 데는 1분이면 된다 2017-07-03 김현 2,6863
88756 길동무 말동무 |1| 2016-10-30 김현 2,6863
88386 절제와 온유 그리고 성경말씀과 성령의 이끄심 2016-09-02 유웅열 2,6860
56138 가평 빈센트 생태마을 2010-11-03 황현옥 2,6854
56157     평화롭고 따뜻해 보입니다. |1| 2010-11-04 강칠등 3390
6213 슬픈 재회... 2002-04-30 최은혜 2,68556
71678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것 |8| 2012-07-17 김영식 2,68510
88317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 된 마음과 생각으로 |1| 2016-08-22 김현 2,6852
67478 성질급한 한국사람 Best 10 |2| 2011-12-16 김미자 2,68511
6134 아이들의 비밀.. 2002-04-22 최은혜 2,68539
90235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은. . . . . . |1| 2017-07-05 유웅열 2,6850
2488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때... 2001-01-22 김광민 2,68526
90015 살다보니 알겠더라 2017-05-26 김현 2,6853
2612 친구사이는 처음과 끝이 똑같아야한다. 2001-02-04 김광민 2,68537
94571 미혼 가톨릭 교우들을 위한 모임 안내입니다. 2019-02-06 오영주 2,68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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