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1 사랑밖에 치유할 것이 없습니다 2000-07-04 조문숙 2,68622
1787 가슴 속에 너를 묻고 2000-09-22 석영미 2,68627
2725 그대는 내게 가장 향기로운 꽃입니다. 2001-02-10 김광민 2,68627
4465 [무심코 던진 한마디, 차라리 침묵하는 입술] 2001-08-26 송동옥 2,68627
5779 [멋진 부부싸움] 2002-03-05 송동옥 2,68626
5969 자화상 2002-03-29 이만형 2,68633
5978     [RE:5969] 2002-03-31 sudong YI 5380
9140 할머니의 비밀번호 (한번 더 웃어 보세요) 2003-08-26 이우정 2,68627
9142     [RE:9140]안녕하세요 2003-08-26 김미선 4210
9148        [RE:9142]정말이지 우리 참 오랫만이네요 2003-08-27 이우정 4060
9319     [RE:9140] 2003-10-07 전수정 3990
26174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|9| 2007-01-28 노병규 2,68612
28949 * 아버지 지갑속 구겨진 로또 한 장 (모셔온 글) |11| 2007-07-09 김성보 2,68615
61879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|1| 2011-06-14 박명옥 2,6862
72583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서(Jesus Trail) 도보순례 여정 (첫째날) |1| 2012-09-10 노병규 2,6863
81627 ♡ 월급 150만원 아빠의 행복일기 |2| 2014-03-27 원두식 2,6868
82740 명절을 안전하고 건강하게, 명절음식, 멀미약, 졸음운전 |1| 2014-09-03 김현 2,6864
82790 멋있는 사람들 |1| 2014-09-12 강헌모 2,6861
83809 ♣ [나의 묵주이야기] 쉰아홉 알의 나무로 만든 기적 |1| 2015-02-01 김현 2,6862
84962 ♣ 어느 시어머니의 고백 |2| 2015-06-13 김현 2,6867
85058 ▷ 인심이란 오고 가는것 |7| 2015-06-25 원두식 2,6868
85545 겨자씨 / 갈릴래아 호숫가 언덕에 핀 겨자 꽃 이야기 |2| 2015-08-18 김현 2,6862
86644 눈물로 젖은 사과 |3| 2015-12-31 강헌모 2,6867
87067 중년의 하루, 인생의 계단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/ 이채시인 2016-02-25 이근욱 2,6862
87304 ♡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|1| 2016-03-28 김현 2,6861
87338 “파티마 성모님! 하례하나이다” 이정숙 마리아(수원교구 범계본당) |5| 2016-04-02 김현 2,6863
88386 절제와 온유 그리고 성경말씀과 성령의 이끄심 2016-09-02 유웅열 2,6860
88756 길동무 말동무 |1| 2016-10-30 김현 2,6863
90015 살다보니 알겠더라 2017-05-26 김현 2,6863
90088 인생에 반드시 명심해야 할 세 가지 |3| 2017-06-06 김현 2,6862
90227 인생을 바꾸는 데는 1분이면 된다 2017-07-03 김현 2,6863
2488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낼때... 2001-01-22 김광민 2,68526
2612 친구사이는 처음과 끝이 똑같아야한다. 2001-02-04 김광민 2,68537
6134 아이들의 비밀.. 2002-04-22 최은혜 2,68539
83,161건 (59/2,7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