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46 사랑하는 연인에게... 2000-10-04 김수영 2,66328
40275 우리의 민속 한옥 ① |3| 2008-11-27 유재천 2,6636
40428 ** 사랑하는 사람을 내안에 담아두고 ...♡ |13| 2008-12-04 김성보 2,66324
41338 **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...♡ |20| 2009-01-14 김성보 2,66326
67435 행복한 신앙생활...황창연 신부님 |6| 2011-12-14 김미자 2,66310
83416 ▷ 죄수와 아들 |4| 2014-12-11 원두식 2,66313
83526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속에 |3| 2014-12-26 김현 2,6631
83628 황혼에도 열정적인 삶 |3| 2015-01-07 김영식 2,6637
84730 ♣ 내 곁에 좋은 친구 한 사람 있다면 |2| 2015-05-06 김현 2,6632
84834 ♣ 주는 만큼 늘어나는 행복 |1| 2015-05-21 김현 2,6630
84865 ▷ 끝이 중요한 이유? |3| 2015-05-27 원두식 2,6636
84884 ♠ 따뜻한 편지-『다들 그렇게 한단다』 |4| 2015-05-30 김동식 2,6638
85689 ▷ 말을 늘려서 발음하면 마알이 됩니다 |4| 2015-09-06 원두식 2,6637
86131 ▷ 빠른 길보다 바른 길부터 찾아라. |4| 2015-10-26 원두식 2,6639
86891 도둑의 마음을 돌이킨 유머쪽지 |3| 2016-02-04 김현 2,66317
88070 ♣ 마음을 구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|1| 2016-07-13 박춘식 2,6631
88371 새벽녘에 몰래 내린 이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2016-08-31 김현 2,6632
88931 알몸으로 태어나 옷 한벌 얻었으니 그만이고 2016-11-24 김현 2,6632
90306 자기 마음을 내려놓고 만남을 갖자! |1| 2017-07-18 유웅열 2,6630
91792 안 되는 일에 마음을 쓰지 말자! |2| 2018-03-04 김현 2,6631
1240 어머니의 무덤***펀글 2000-06-01 조진수 2,66240
1244     정말 감동입니다아...흑흑...ㅠ.ㅠㆀ 2000-06-03 이정표 5971
1771 나의 믿음은? 2000-09-18 조명연 2,66242
2436 그림자 이야기.. 2001-01-15 김광민 2,66222
6213 슬픈 재회... 2002-04-30 최은혜 2,66256
10170 물고기의 죽음 2004-04-13 오중환 2,66216
28949 * 아버지 지갑속 구겨진 로또 한 장 (모셔온 글) |11| 2007-07-09 김성보 2,66215
30620 * 생애 한 번 뿐인 사랑을 지키려~ |11| 2007-10-15 김성보 2,66214
31966 * 푸르름을 누비며 웃고 있는 나의 아픔! |15| 2007-12-09 김성보 2,66219
42455 섬진강 매화꽃을 보셨는지요.... |10| 2009-03-12 김미자 2,66210
82363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및 신앙글 |1| 2014-07-03 강헌모 2,66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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