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2325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쉰 다섯 2017-05-30 양상윤 5,6252
1473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6.05) |2| 2021-06-05 김중애 5,6254
473 [부활4,수]신앙인은 빛을 향해서 나아가야 1999-04-27 박선환 5,6246
111891 2017년 5월 7일 주일(나는 양들의 문이다.) 2017-05-07 김중애 5,6240
112114 5.19."나는 너를 친구라고 불렀다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17-05-19 송문숙 5,6231
114010 동심童心의 회복 -하느님의 나라와 어린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5| 2017-08-19 김명준 5,62212
148139 '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734) ‘21.7.7.수 2021-07-07 김명준 5,6221
111999 5.13.♡♡♡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. |1| 2017-05-13 송문숙 5,6215
111533 2017년 4월 18일(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... 2017-04-18 김중애 5,6190
111864 5.5.♡♡♡ 맛있는 음식 - 반영억라파엘 신부. |2| 2017-05-05 송문숙 5,6195
148400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|6| 2021-07-18 조재형 5,61911
147342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? 2021-06-04 주병순 5,6180
148148 주님께서 주신 權限은 새 創造를 이루시는 말씀이다. (마태10,1-7) 2021-07-07 김종업 5,6180
112645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/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? (4) 2017-06-16 김중애 5,6170
1115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19) |1| 2017-04-19 김중애 5,6168
147301 6.3. “첫째는 이것이다. ‘이스라엘아, 들어라, 주 우리 하느님은 ... |2| 2021-06-02 송문숙 5,6161
216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몰랐다. 1999-01-05 신영미 5,6155
112731 6.20.♡♡♡ 더 큰 사랑으로 사랑하라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. |2| 2017-06-20 송문숙 5,6156
147515 2021년 6월 12일 토요일[(백)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] 2021-06-12 김중애 5,6150
147603 도란도란글방/ 새그릇.(斷食) (마태6:16-18) 2021-06-16 김종업 5,6110
112004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우리의 원장은 성모님이십니다!) 2017-05-13 김중애 5,6103
109 성체를 영해 주셨던 성모님 |10| 2009-02-03 윤종인 5,6109
147443 도란도란글방 /예수가 죽어야 율법이 완성된다. (마태 5,15-20) 2021-06-09 김종업 5,6090
1481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7.08) |1| 2021-07-08 김중애 5,6095
149428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|6| 2021-08-31 조재형 5,60715
11261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51) '17.6.15. 목. |1| 2017-06-15 김명준 5,6053
267 애야, 포도주가 떨어 지고야 말았구나! 1999-01-24 신영미 5,6044
112192 5.23.♡♡♡ 기억할 것은 기억하라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. |2| 2017-05-23 송문숙 5,6037
147451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5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6-09 장병찬 5,6030
149385 †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9시)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 ... |1| 2021-08-30 장병찬 5,6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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