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955 ★ 보속을 위한 영성체 |1| 2019-09-14 장병찬 8650
82330 평화의 상징인 기린처럼 살자. |1| 2014-06-27 강헌모 8652
97072 ★★ (2)[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] |1| 2020-03-31 장병찬 8650
86598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|3| 2015-12-25 김현 8654
96937 일상의 기적 |2| 2020-02-24 김현 8653
86739 성숙한 신앙 / 양심적인 행위 2016-01-13 김현 8652
96921 그대를 위한 겨울 기도 |2| 2020-02-20 김현 8652
86890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|2| 2016-02-04 김현 8652
97264 사랑하는 마음은 제가 살아가는 힘입니다. |1| 2020-05-15 이경숙 8651
83672 * 아마추어무선에 대한 고찰 / 한성호신부 * |2| 2015-01-13 이현철 8652
99181 행복은 목적지로 가는 여정에 있습니다 |2| 2021-03-01 강헌모 8652
95203 이런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|4| 2019-05-17 김현 8652
98486 첫 눈 2020-12-06 이경숙 8652
93847 탄핵촛불 2주년, 보수언론 ‘노동 때리기’ 불변 2018-10-29 이바램 8650
100400 동네방네 소문난 리노할매네 부활배추~♬ |6| 2021-12-07 이명남 8653
90896 나쁜 물 2017-10-21 김학선 8650
99579 마음으로 바라 보는 아름다움 2021-04-21 강헌모 8651
92421 [복음의 삶] '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.' 2018-04-28 이부영 8651
91466 신성과 인성 2018-01-17 이경숙 8650
91532 사나이 2018-01-27 이경숙 8651
93457 [영상글] 어느 노인의 글 2018-09-07 이부영 8651
2080 살아 있음에 고마움과 준비하는 마음 2000-11-15 김의수 86418
96001 어머니의 편지 |2| 2019-09-18 유웅열 8646
93238 우리는 선진국인가요 ? 2018-08-04 유재천 8640
96574 어느 실버의 간절한 소망 |1| 2019-12-07 김현 8641
92933 사람들은 고난을 통해 깨끗함과 순결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2018-06-29 김현 8641
96665 광화문 시위대 |1| 2019-12-23 이경숙 8647
93025 가정에 행복은 대화와 용서입니다 |2| 2018-07-10 김현 8644
100778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4-02 장병찬 8640
91529 기회인 위기 2018-01-27 유웅열 8642
83,153건 (588/2,77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