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3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26) 2019-04-26 김중애 1,9767
152396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|10| 2022-01-20 조재형 1,97613
130997 환대의 영성 -환대의 하느님, 환대의 사랑, 환대의 기쁨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3| 2019-07-11 김명준 1,9767
127763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|11| 2019-02-22 조재형 1,97613
10408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하느님께는 진심 어린 ‘예!’를 모든 이에게는 ... |2| 2016-05-01 노병규 1,9758
116821 가톨릭기본교리(13-3 예언서) 2017-12-14 김중애 1,9750
152986 인간의 自己사랑이 하느님의 뜻을 죽인다. (1열왕11,1-13) |1| 2022-02-10 김종업로마노 1,9750
126772 연중 제1주간 월요일 |12| 2019-01-14 조재형 1,97510
149915 주님이 말씀하신다. 나는 백성의 구원(救援)이다 (루카9,1-6) 2021-09-22 김종업 1,9750
116501 내 이름 때문에 2017-11-29 최원석 1,9752
146717 [부활 제6주간 화요일] 보호자께서 오시면 (요한16,5-11) 2021-05-11 김종업 1,9750
125993 삶의 이야기가 있는 기도 / 하느님과 나만이 아는 눈물 2018-12-14 김덕희 1,9750
145376 참 크고 깊고 고요한 분; 성 요셉 -정주, 경청, 순종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21-03-19 김명준 1,9758
1201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71) ‘18.5.1. 화. |1| 2018-05-01 김명준 1,9753
14214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있는지 알아보는 가장 손쉬운 ... |3| 2020-11-13 김현아 1,9756
1243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18) 2018-10-18 김중애 1,9755
141647 연중 제30 주일 |8| 2020-10-24 조재형 1,97510
118528 ♣ 2.24 토/ 반쪽 사랑과 모두 사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8-02-23 이영숙 1,9755
2632 "어디만큼 왔나?"(22) 2001-08-03 박미라 1,9754
1314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31) 2019-07-31 김중애 1,9756
2601 어떻게 그런 말을 다! 2001-07-23 양승국 1,97514
121300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. 2018-06-20 김중애 1,9750
4122 혜안 2002-10-04 양승국 1,97519
1288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08) 2019-04-08 김중애 1,9755
4017 삶의 기로 앞에서 2002-09-07 양승국 1,97519
122193 7.25."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종이 되어야 한다."-양주 올리베따노 ... 2018-07-25 송문숙 1,9751
4856 복음의 향기 (부활3주간 화요일) 2003-05-06 박상대 1,97511
1300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28) 2019-05-28 김중애 1,9754
10269 교황님이 가르쳐주신 묵주기도 |4| 2005-04-04 이현철 1,97510
110770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심판하시면서도 구원하시는 주님) |1| 2017-03-16 김중애 1,97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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