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5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19) 2020-07-19 김중애 1,9386
140333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, (마태 23,23-26)? 2020-08-25 김종업 1,9380
1410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25) 2020-09-25 김중애 1,9384
141181 우리 믿는 이들은 누구인가? -주님의 전사, 주님의 소작인, 주님 공동집 ... |1| 2020-10-04 김명준 1,9384
156554 연중 제17 주간 목요일 |4| 2022-07-27 조재형 1,9388
58 안녕하세요.. 2000-01-06 이은정 1,9383
70     [RE:58] 2000-03-05 안기학 2,0380
1381 예비자 교리 받기 시작하면서 꾼 꿈들 입니다. |5| 2010-10-08 이수현 1,9381
2735 지가 뭘 안다고 2001-09-06 양승국 1,93711
3461 발의 예식 2002-03-28 최원석 1,9378
3467 예수님의 부활을 기다리며 2002-03-30 최원석 1,9374
4924 사랑의 증표 2003-05-22 은표순 1,9372
5112 복음산책 (연중 제15주일) 2003-07-13 박상대 1,9378
6253 지독한 외로움의 상처 2004-01-09 노우진 1,93723
18280 성경에서 숫자 상징적 의미.... 일곱(7)...(1) |4| 2006-06-08 홍선애 1,9373
5012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징조에 민감하라 |8| 2009-10-23 김현아 1,93720
89797 교황님의 교리교육: 성령칠은 中 경외(두려워함)의 은사 |1| 2014-06-12 김정숙 1,9376
109026 ■ 하느님 섬기고 가족 사랑하는 성가정/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 ... 2016-12-30 박윤식 1,9370
113953 하느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2017-08-16 최용호 1,9371
118807 ■ 오직 사랑의 이름으로 오신 분 / 사순 제3주간 수요일 2018-03-07 박윤식 1,9371
13510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긴 영혼들의 만남의 법칙 |3| 2020-01-05 정민선 1,9371
13592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의문하지 않고 질문하는 사람이 세상의 ... |3| 2020-02-08 김현아 1,9378
13785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.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란? |3| 2020-04-28 정민선 1,9372
1388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11) 2020-06-11 김중애 1,9373
139092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제1독서 (신명30,1-5) 2020-06-25 김종업 1,9370
139793 천사들이 나가 의인들 가운데에서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|1| 2020-07-30 최원석 1,9371
1403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28) 2020-08-28 김중애 1,9375
140670 가족은 가깝지도, 멀지도 않은 ‘고슴도치’ 사이 - 윤경재 요셉 |1| 2020-09-10 윤경재 1,9370
140906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(마태9,9-13) 0 ... 2020-09-21 강헌모 1,9371
146717 [부활 제6주간 화요일] 보호자께서 오시면 (요한16,5-11) 2021-05-11 김종업 1,9370
155638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06-11 장병찬 1,9370
166,892건 (582/5,56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