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826 먼길 돌아온 인생의 노을 |1| 2018-06-15 김현 8552
93612 종로성당 '포도청 순교자 현양음악회'에 초대합니다 2018-09-29 변지현 8550
96563 러브레터 |1| 2019-12-05 김창오 8550
96683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|2| 2019-12-26 김현 8552
98465 2020년 12월의 우리 생활 실태 |3| 2020-12-03 유재천 8552
99058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가공할 책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1-02-14 장병찬 8550
9925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아주 중요한 싸움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1-03-08 장병찬 8550
99332 초등학교 운동회 |1| 2021-03-17 이경숙 8553
99396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5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2021-03-24 장병찬 8550
100106 친구에게 2021-09-19 이경숙 8550
101222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08-09 장병찬 8550
59745 오늘의 기도 / 구례 운조루의 봄 |3| 2011-03-22 김미자 8547
60199 매화 |1| 2011-04-06 노병규 8543
78864 아름다운 대화법 2013-08-10 김영식 8543
83419 생일 날 |1| 2014-12-11 유재천 8542
83672 * 아마추어무선에 대한 고찰 / 한성호신부 * |2| 2015-01-13 이현철 8542
83997 이 봄엔 말없이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|5| 2015-02-22 김영자 8544
85333 사방 100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|1| 2015-07-24 강헌모 8544
85428 인생의 계단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5-08-03 이근욱 8542
85863 [감동실화] 엄마의 걸음마 |1| 2015-09-25 김현 8547
86355 “돈과 하느님을 함께 섬길 수는 없다” 교황, |3| 2015-11-24 김현 8542
86449 ♡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♡ |3| 2015-12-06 강헌모 8544
86453 ♣ 영혼의 호흡 ♣ |3| 2015-12-06 박춘식 8543
89782 마음이 아름다운 이를 만나고 싶다 |2| 2017-04-15 강헌모 8540
89834 튼튼한 재정과 화합으로 중국을 견재해야 |1| 2017-04-23 유재천 8540
92585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의 위대함 |2| 2018-05-19 김현 8542
94039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지 않습니까 |3| 2018-11-22 김현 8543
95264 인생 |1| 2019-05-27 이경숙 8542
95581 좀 더 아름다운 노년으로 |1| 2019-07-22 유웅열 8542
95623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|1| 2019-07-29 김현 85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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