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484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62) 기도하도록 만들어진 사제(?) |1| 2020-12-06 강헌모 8832
84894 6월의 아침, 6월의 숲, 2편 / 이채시인 |2| 2015-06-01 이근욱 8831
96509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의 차이 |1| 2019-11-26 김현 8832
86259 길가의 돌, - 뉴욕 마라톤 대회 |3| 2015-11-11 김학선 8836
96371 사회와 교회 안의 소시오 패스 |1| 2019-11-08 이숙희 8831
86372 2013 추수감사절 2015-11-26 김학선 8832
96787 ★ 1월 21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1일차 |1| 2020-01-21 장병찬 8831
86765 [감동 글] ♠ 앉은뱅이 거지 ♠ |2| 2016-01-17 김동식 8837
95734 눈물 겨워서 다 읽을수 없는 감동 이야기 |2| 2019-08-15 김현 8832
95742     Re:눈물 겨워서 다 읽을수 없는 감동 이야기 2019-08-15 이경숙 2000
86987 봄 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|3| 2016-02-17 김현 8832
97121 고향 같은 사당동 |2| 2020-04-13 유재천 8832
87099 주님께 청하는 것이 하나 있어...... (시편 27, 4) |1| 2016-02-29 강헌모 8830
97163 우리 남편은요. 2020-04-24 이경숙 8830
87228 우정을 간직하여라! |2| 2016-03-17 유웅열 8830
100795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4-08 장병찬 8830
93098 경제부총리 연일 신문에 얼굴 나오지만 2018-07-19 이바램 8830
88881 하프 협주곡으로 이름난 헨델 오라토리오 '알렉산더의 향연' 2016-11-17 이현주 8830
94779 남편이 얄미운 당신이 반드시 들어야 할 대답 |1| 2019-03-13 김현 8830
94302 [복음의 삶] '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' 2018-12-27 이부영 8830
94127 [복음의 삶] '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' 2018-12-04 이부영 8830
100860 †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새로운 창조 사업이다. - [ ... |1| 2022-04-24 장병찬 8820
63583 ☆ 마리아공경과 믿을 4대교리 |2| 2011-08-14 박호연 8824
101045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6-23 장병찬 8820
94149 "인간은 어차피 다 혼자야" |2| 2018-12-07 김현 8822
101323 ★★★† 제6일 -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여섯 단계 - 승리 이후 ... |1| 2022-09-05 장병찬 8820
94025 [복음의 삶] '사람은 각기 자기 위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' 2018-11-20 이부영 8820
102149 †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-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/ ... |1| 2023-02-14 장병찬 8820
94004 [영혼을 맑게] '눈 감을 때' 2018-11-17 이부영 8820
98103 ★ 오직 한 방향으로만 뻗어 있는 길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0-14 장병찬 8820
94830 잘 익은 사과향기 같이 멋쟁이로 살고 싶다. |2| 2019-03-19 유웅열 8821
83,146건 (574/2,77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