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923 그리스도 왕 대축일-다른 이가 되어 나가라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1-24 박명옥 1,46610
509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9-11-25 이미경 1,40210
50947     빠다킹 신부와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 순례 |8| 2009-11-25 이미경 1,1993
50946     빠다킹 신부와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|5| 2009-11-25 이미경 1,3572
509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1-26 이미경 1,94210
50982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(하) |2| 2009-11-26 이미경 9426
50981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(상) |2| 2009-11-26 이미경 2,2565
50976     빠다킹 신부의 이스라엘 요르단 성지순례 |3| 2009-11-26 이미경 1,4846
50993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8 |2| 2009-11-27 김현아 81810
51036 11월 29일 대림 제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1-28 노병규 1,20910
512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2-04 이미경 1,16210
51249 12월 6일 대림 제2주일(인권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2-06 노병규 87010
51371 묵주기도 안 하면..천주교신자 아닙니다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09-12-11 박명옥 1,13510
51421 대림 제3주일 자선주일 -하느님께 나아가는 길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12-13 박명옥 1,24610
516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의 사랑고백, 아기 예수님. |7| 2009-12-25 김현아 83410
5188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한 몸이 되는 사랑의 신비 |5| 2010-01-01 김현아 95010
52028 매괴성모님, 司祭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! 아멘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10-01-06 박명옥 1,29110
52035 위대한 침묵 |3| 2010-01-06 이인옥 94810
523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지상의 삼위일체: 그리스도-마리아-교 ... |8| 2010-01-17 김현아 95910
52534 1월 24일 연중 제3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1-24 노병규 83610
5253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견진성사의 의미: 어른이 된다는 것 |8| 2010-01-24 김현아 91810
52712 조용하고 잠잠하여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0-01-30 박명옥 66910
52721 1월 31일 연중 제4주일(해외 원조 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1-30 노병규 76310
52765 연중 제4주일 - 이방인에게 내린 은총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10-02-01 박명옥 69410
52921 분별력을 청하였으니......[허윤석신부님] 2010-02-06 이순정 59410
52959 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가지 큰 신비 2010-02-07 김중애 55810
53055 "필요한 것 한 가지" - 2.1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0-02-10 김명준 51610
53105 구송기도의 승화 2010-02-12 김중애 49110
53114 <시(詩)에 대하여> |2| 2010-02-12 김종연 54210
53151 <오래 살고픈 분, 손들어 보세요> 2010-02-14 김종연 51710
53152 느티나무신부님 설날 미사-성숙한 신앙인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10-02-14 박명옥 63910
53160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|8| 2010-02-15 김광자 56710
53226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0-02-17 박명옥 58710
53227     Re: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2-17 박명옥 3528
53257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0-02-18 주병순 58010
53287 내 모든 것의 주인이신 하느님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0-02-19 박명옥 58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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