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688 엄지공주 자매님 [사도직 현장에서] |1| 2015-09-05 김현 8865
9385 아이들의 결혼기념일 선물 2003-10-21 이우정 88533
9416     [RE:9385] 2003-10-27 심재복 2640
99237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|2| 2021-03-07 강헌모 8852
86097 ♠ 따뜻한 편지 ♠ -『저를 버리지 마세요』 |2| 2015-10-22 김동식 8854
99066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성삼위 하느님의 걸작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1-02-15 장병찬 8850
87099 주님께 청하는 것이 하나 있어...... (시편 27, 4) |1| 2016-02-29 강헌모 8850
9866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12-30 장병찬 8850
86876 그분께서는 기가 꺾인 이들을 구해 주신다네.....(욥 22, 29-30) |1| 2016-02-02 강헌모 8850
98283 내가 준비할 기름은? *^^* 박영봉신부님의 연중제32주일(평신도주일) 복 ... |4| 2020-11-08 강헌모 8850
84145 * 코끼리의 구조활동 * (워터 포 엘리펀트) |2| 2015-03-08 이현철 8851
98241 임금의 털모자 2020-11-02 강헌모 8850
84839 부부들에게 바치는 헌시 |2| 2015-05-21 강헌모 8856
96683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|2| 2019-12-26 김현 8852
92823 우리는 참으로 기쁘게 살아야 합니다. |1| 2018-06-14 유웅열 8851
95809 노년의 자기관리 |2| 2019-08-22 유웅열 8853
92981 행복은 감사함에 숨어 있습니다. |1| 2018-07-04 유웅열 8852
96912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5) |1| 2020-02-18 장병찬 8850
93102 [복음의 삶] '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' |1| 2018-07-19 이부영 8850
97049 숨어 계신 하느님, 기다리시는 하느님 |1| 2020-03-27 이숙희 8851
93106 인생을 위한 기도 |1| 2018-07-20 김현 8850
93147 주님을 위한 자비의 사랑 품어안고 그 사랑안에 영원하리라. |1| 2018-07-24 이영주 8850
91993 이명박 구속, 가족들 '눈물'로 배웅 시민들 "잘 됐다" 박수에 달걀 세례 ... |1| 2018-03-23 이바램 8850
92396 초가 3채 마을에서 시작된 정전... '평화'로 마무리짓길 2018-04-26 이바램 8850
89716 봄마중 가는 길 |1| 2017-04-05 김학선 8851
89653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|2| 2017-03-25 류태선 8853
89486 하루를 시작하며 |3| 2017-02-26 강헌모 8856
90781 기쁘게 기도할 때 |1| 2017-10-05 김철빈 8850
95056 ^^ 참다운 사람 |2| 2019-04-26 이경숙 8851
95123 ★ 영성체를 위하여는 영혼의 순결이 필요하다 |1| 2019-05-06 장병찬 8850
95171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|2| 2019-05-13 김현 88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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