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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839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16-06-14 주병순 1,1773
210838 한심한 스티븐 호킹 2016-06-13 변성재 1,1280
210837 내가 갑이 되기 전에는 2016-06-13 신성자 1,1490
210836 송병선 신부, [천진암 성지 건설본부장]으로, 김동원 신부, [천진암 성지 ... 2016-06-13 박희찬 3,8642
210835 박 안토니오 신부님 축일 축하 드립니다. 2016-06-13 류태선 1,3891
210833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2016-06-13 주병순 1,2393
210832 말씀사진 ( 갈라 2,20 ) 2016-06-12 황인선 1,2311
210828 천재적 창조성, 그러나 그들은 정신질환에 시달려야 했다 2016-06-12 변성재 1,3120
210827 게임이론으로 노벨상 받은 수학자 존 내쉬 (조현병(정신분열증)) 2016-06-12 변성재 3,1420
210825 용산성당 아름다운 스토리가 있습니다. / 배우리 2016-06-12 배우리 1,3130
210824 분노조절장애를 조현병만으로 단정하지 말아야.. 2016-06-12 변성재 2,2580
210823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16-06-12 주병순 1,1363
210822 청담성당 카페"로사리오'에서 커피 한잔 을~ 2016-06-11 류태선 2,1891
210821 무허가 흙집들 2016-06-11 유재천 1,2420
210820 세계어버이날 제정을 위한 제안서 UN에 제출 2016-06-11 이돈희 1,1730
210819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6-06-11 주병순 1,2683
210818 막달레나의집 직원채용 재공고-주말당직자 2016-06-10 노수미 1,1710
210817 가난한 신자들이 피땀으로 지은 구산공소 성당건물에서 마지막 미사를 드리고 ... 2016-06-10 박희찬 1,8361
210816 지구촌의 크고 작은 나라들 2016-06-10 유재천 1,2411
210815 삼위일체 신비보다 이해하기 더 어려운 신비 2016-06-10 변성재 1,1891
210814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. 2016-06-10 주병순 1,3162
210813 성부(야훼) 하느님의 습관(?) 버릇(?) 2016-06-10 변성재 9511
210811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16-06-09 주병순 1,2722
210810 몬시뇰님에 간절한 기도속에 살았음에 봉사로써~ 2016-06-08 류태선 1,1421
210809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 |1| 2016-06-08 주병순 1,1354
210808 굽비오마을과늑대 2016-06-07 김기환 1,1951
210807 마지막 미사 |1| 2016-06-07 박희찬 1,3412
210806 *®*[역사와추억]'콩나물 팔던 여인의 죽음' |1| 2016-06-07 김동식 1,1943
210805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|1| 2016-06-07 주병순 1,1484
210803 한국의 노인들 2016-06-06 유재천 1,13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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