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530 금주에 선택한 성구 |2| 2019-11-29 유웅열 8661
96585 창경궁, 창덕궁 나들이 |2| 2019-12-09 유재천 8664
96705 닭이 울었다고 새벽이 온 것이 아니듯,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|1| 2019-12-30 김현 8661
98270 "삶" 이라는 그릇을 어떻게 채워야 하는가? 2020-11-06 강헌모 8660
98312 악의적인 헛소문 2020-11-12 강헌모 8661
98421 칠면조 대신 닭도 아닌 달걀 프라이 둘 |2| 2020-11-27 김학선 8661
98507 아내에게 쓰는 편지 |1| 2020-12-09 김현 8662
99232 노부부의 순애보 |1| 2021-03-06 김현 8662
100562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01-31 장병찬 8660
100776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 |1| 2022-04-01 장병찬 8660
101165 ★★★† 늘 작은 사람 안에서 지극히 큰일을 하시는 하느님.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7-26 장병찬 8660
71318 [그리스] 메테오라, 대 메테오론 수도원 (Megalo Meteoron) |2| 2012-06-25 노병규 8655
76198 3/11 부산사상성당 선교특강을 다녀와서 |1| 2013-03-15 문안나 8654
82759 소중 하게 느끼는 만남 2014-09-06 강헌모 8653
84293 - 차 한잔 하실래요...- |1| 2015-03-23 김동식 8651
85309 ♠ 행복 편지『감동』-〈자식은 부모의 마음을 알아주기만 해도 됩니다〉 |3| 2015-07-22 김동식 8654
85501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이 좋아요, 등 우리에 관한 연작시 4편 / 이채시인 |1| 2015-08-12 이근욱 8651
85647 ♣ 아침에 행복해 지는글 ♣ |1| 2015-08-31 박춘식 8652
86517 한 해, 당신의 사랑에 감사합니다, 증 3편 / 이채시인 |1| 2015-12-14 이근욱 8650
86534 날마다 새롭게 맞이하는 오늘 |2| 2015-12-17 김현 8651
86598 한해를 살아냈습니다 |3| 2015-12-25 김현 8654
88998 축제의 달인 12월에 집회로 어지럽습니다 2016-12-03 유재천 8651
89621 나이만큼 그리움도 크게 옵니다 |1| 2017-03-20 김현 8651
90896 나쁜 물 2017-10-21 김학선 8650
92151 “가슴이 찢어집니다” 지구촌 울린 이라크 고아 소녀 사진 2018-04-05 이수열 8651
93053 특활비, 꿈의 직장 국회에선 월급이 2번! 2018-07-13 이바램 8651
93189 노년기의 자원봉사활동과 행복의 나눔 2018-07-30 유웅열 8650
93279 승자독식·지역구도 깰 선거제 개편, 거대 양당 결단만 남았다 2018-08-09 이바램 8650
93857 황혼이 행복합니다, |2| 2018-10-31 김현 8651
94138 여보게 친구! 여섯도둑을 잡으시게나 |2| 2018-12-06 김현 86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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