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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276 일본 가고시마 교구에서 보내온 주일 강론 2018-05-12 오완수 1,1670
215551 잊으려고 애쓰는 것일수록 잊혀지지 않습니다. 2018-06-18 이부영 1,1670
214499 ‘신천지’ 출현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 2018-02-28 이부영 1,1672
216058 아동 성학대 파문에 고개숙인 교황…"피해자 고통 방치돼" 2018-08-21 하경희 1,1670
215857 “종도들이 뜻 모았다, 설정원장 퇴진하라” 보신각 앞서 열린 촛불 법회 |1| 2018-07-29 이바램 1,1671
216278 김희중 대주교님도 평양 가셨네요 ㅋ 2018-09-19 신윤식 1,1672
216929 [강 론] ▣ 대림 제1주간 [12월 03일(월) ~ 12월 08일(토)] 2018-12-03 이부영 1,1670
217030 Secret Garden - Appassionata 2018-12-17 박관우 1,1670
218623 단편소설 ‘낙태(落胎)’ 2019-08-30 변성재 1,1670
218729 <파랑새 영혼의 그리움> 2019-09-20 이도희 1,1671
217474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19-02-19 주병순 1,1671
217431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19-02-09 주병순 1,1672
217739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 2019-04-03 주병순 1,1670
219258 ★ 사제는 땅위의 천사 |1| 2019-12-24 장병찬 1,1670
219429 천주교가 빨갱이 종교라고.. 웃기고 자빠졌네 |1| 2020-01-25 변성재 1,1672
218961 문 대통령 "20년 낀 묵주반지...내게 종교 이전에 어머니" |2| 2019-10-29 이윤희 1,1676
218987 나에게 오너라.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19-11-02 주병순 1,1670
219023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"회개합니다." 하면 용서해 주 ... 2019-11-11 주병순 1,1670
220002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 ... 2020-04-06 주병순 1,1670
220069 [복음의 삶] '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' 2020-04-15 이부영 1,1670
87887 우리 부부는 오늘도 반딧불을 보러 갑니다 |9| 2005-09-12 지요하 1,16617
87929     Re:우리 부부는 오늘도 반딧불을 보러 갑니다 |1| 2005-09-13 사랑의성모원 1753
87994        Re:우리 부부는 오늘도 반딧불을 보러 갑니다 2005-09-14 사랑의성모원 930
139918 신학교에 다녀오다 |15| 2009-09-11 김동식 1,16615
139962     프란치스카 성녀의 일생을 보면..... 2009-09-12 이현숙 1891
139925     잘못된 생각입니다 |6| 2009-09-11 문병훈 6679
139957        Re:잘못된 생각입니다 |3| 2009-09-12 이성훈 3748
41953 비하.. 폄하.. 2002-10-29 이경진 1,16617
41956     [RE:41953] 책임, 질문 2002-10-29 장정원 29723
41961        [RE:41956]제가 거짓말합니까? 2002-10-29 이경진 1784
41964           [RE:41961]아, 그래요. 2002-10-29 장정원 2279
41965              [RE:41964]어차피 다 알게될 일입니다.. 2002-10-29 이경진 1744
4196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[RE:41965]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2002-10-30 장정원 2279
4197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[RE:41968] 진실과 정의는 언젠간.. 2002-10-30 이경진 1923
4197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[RE:41973] 그리 찾으시는 하느님 앞인데... 2002-10-30 장정원 1785
41963        [RE:41956] 2002-10-29 이경진 1892
41966           [RE:41963] 발상의 전환 2002-10-29 장정원 1849
41972              [RE:41966] 파업의 본질.. 2002-10-30 이경진 1723
4197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[RE:41972]본질이라... 2002-10-30 장정원 1786
4203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노조가 이지경으로 몰았다구요..? 2002-10-30 윤문영 1353
41986     [RE:41953]답답하시겠지요...! 2002-10-30 김덕삼 17010
48106 누가 음해를 하나... 잘 살펴 보세요 2003-02-11 홍원기 1,1667
48113     [RE:48106]나 원참... 2003-02-12 이재호 1576
90597 "있을 때, 잘 해 !!!" |14| 2005-11-10 배봉균 1,16617
124016 "군종교구 봉사에 열심인 탤런트 홍수아(마리스텔라)씨 " |6| 2008-09-04 임봉철 1,1669
222576 말씀사진 ( 에페 1,19 ) 2021-05-16 황인선 1,1661
220104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 2020-04-20 주병순 1,1661
78646 北인권’에 대해 할말은 하자 2005-02-04 양대동 1,1668
136054 꽃동네를 다녀와서 ... |22| 2009-06-10 신희상 1,16630
136083     Re:지금 이시대에는 |2| 2009-06-11 박영진 2346
136070     짝퉁은 제발 꽃동네에 오지 마라 |9| 2009-06-11 조용진 41015
136064     정구사 신부들은 마귀가 아니다 2009-06-11 곽일수 34414
136077        분열의 책임만은 피하기 힘듭니다 |16| 2009-06-11 최영란 42713
136059     왜 비교하시는지요? |21| 2009-06-11 김은자 49219
136091        홍석현님 DJ시대 인천성당 유린 근거를 |3| 2009-06-11 강수열 2562
136063        Re:왜 비교하시는지요? |9| 2009-06-11 구본중 38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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