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995 ■ 사제 임직 예식[25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70] |1| 2020-09-25 박윤식 2,0472
155832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|4| 2022-06-21 조재형 2,0478
138876 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: 6. 야곱의 기도 -프란치스코 교황님 강론- 2020-06-13 이복선 2,0471
1296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14) 2019-05-14 김중애 2,0478
1948 카리타스 도보순례단 단원모집 |2| 2016-02-03 신인철 2,0471
1466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? 아무도 나를 미워하지 않는다면, 두려 ... |2| 2021-05-07 김백봉 2,0474
131050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(루가 10장25 - 37절) 2019-07-13 김종업 2,0471
155656 [연중 제11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2| 2022-06-13 김종업로마노 2,0473
188709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 26일 사순 제5주 목요일 2026-03-26 박양석 2,0462
12040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82) ‘18.5.12. 토 ... 2018-05-12 김명준 2,0462
13957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6주일)『가라지의 비유 ... |2| 2020-07-18 김동식 2,0460
1459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체험 나눔은 교만이 아닙니다. |2| 2021-04-09 김현아 2,0466
8856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04-16 이미경 2,04611
132410 굿뉴스 관리 사제님에게~~ |2| 2019-09-08 김종업 2,0469
139675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 ... 2020-07-23 주병순 2,0460
1558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22) |3| 2022-06-22 김중애 2,0465
189011 부활 제2 주일 |2| 2026-04-11 조재형 2,0468
1298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20) 2019-05-20 김중애 2,0468
139705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|1| 2020-07-25 최원석 2,0462
146828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21-05-14 주병순 2,0460
22040 사제가 무엇이길래...굿뉴스를 떠난 신부님을 생각하며 |18| 2006-11-03 박영호 2,04613
22041     Re:사제가 무엇이길래...신부님의 Roman Collar |2| 2006-11-03 박영호 1,2037
22044        Re : 사제가 무엇이길래...신부님의 Roman Collar |2| 2006-11-03 배봉균 9408
127314 연중 제4주간 월요일 |10| 2019-02-04 조재형 2,04614
1398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03) 2020-08-03 김중애 2,0467
1420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사에 대한 보상은 하느님 자신 |5| 2020-11-09 김현아 2,0467
1417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0.28) |1| 2020-10-28 김중애 2,0464
137614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|11| 2020-04-17 조재형 2,04612
6014 묵상시... 2003-11-24 권영화 2,04615
5561 선생은 텐쥬쪄[생활묵상] 2003-09-26 마남현 2,04622
2506 믿는다는 것(토마스사도 축일) 2001-07-03 오상선 2,04618
3513 무엇을 믿는가? 2002-04-06 김태범 2,04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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