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853 왜 마리아를 사랑하여야 하는가 - 성모 마리아와 성체.. 2018-11-06 김중애 2,0470
154412 [고해성사] 소죄(小罪)에 대해. 은총과 공로의 회복에 대해 /가톨릭출판사 |1| 2022-04-13 장병찬 2,0470
150968 연중 제33 주일 |5| 2021-11-13 조재형 2,04710
114453 ◎순교자 성월 기도 2017-09-04 김중애 2,0470
1293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30) 2019-04-30 김중애 2,0477
155656 [연중 제11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(이민영 예레미야 신부) |2| 2022-06-13 김종업로마노 2,0473
140174 8.18.“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.” ... 2020-08-18 송문숙 2,0471
107910 ♣ 11.6 주일/ 삶과 죽음에 초연한 부활 신앙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11-05 이영숙 2,0474
1466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? 아무도 나를 미워하지 않는다면, 두려 ... |2| 2021-05-07 김백봉 2,0474
155918 연중 제13 주일 |4| 2022-06-25 조재형 2,0479
140995 ■ 사제 임직 예식[25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70] |1| 2020-09-25 박윤식 2,0472
109763 ♣ 2.1 수/ 고착된 신념에서 믿음으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1-31 이영숙 2,0474
138876 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: 6. 야곱의 기도 -프란치스코 교황님 강론- 2020-06-13 이복선 2,0471
1565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25) |1| 2022-07-25 김중애 2,0476
142864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|9| 2020-12-13 조재형 2,04711
122016 하느님의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|2| 2018-07-16 김중애 2,0471
1713 명령이 아닌 간곡한 부탁(QT묵상) 2000-11-16 노이경 2,0475
117905 ♣ 1.30 화/ 환상이 아닌 부활을 실천하는 믿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1-29 이영숙 2,0473
2704 할 말은 한다! 2001-08-29 임종범 2,0474
6060 그렇습니다 2003-12-02 권영화 2,0475
5553 고통...그 인간적인 것! 2003-09-25 황미숙 2,04716
7838 ♣ 가을이 초대장과 함께 Bye~!! ♣ |23| 2004-08-31 조영숙 2,0479
137454 (2020. 4. 10.) 꺾어지지 아니한 뼈 <요한 19:31-42> 2020-04-10 김종업 2,0470
138345 성령이 오시면 (요한16:5~15) 2020-05-19 김종업 2,0470
1369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더 바라면 더 믿게 되고, 더 믿으면 ... |3| 2020-03-22 김현아 2,0476
98696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2015-08-18 최원석 2,0462
1948 카리타스 도보순례단 단원모집 |2| 2016-02-03 신인철 2,0461
188709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 26일 사순 제5주 목요일 2026-03-26 박양석 2,0462
146828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21-05-14 주병순 2,0460
155832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|4| 2022-06-21 조재형 2,04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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