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686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 ... |1| 2021-01-02 장병찬 8800
98770 요즈음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|2| 2021-01-10 강헌모 8803
99489 ◈ 오늘 4월 3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둘째날 ] 2021-04-03 장병찬 8800
101374 梅一生寒 不賣香 [매화는 평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] 2022-09-18 이종원 8801
67266 건강한 가정 생활을 위한 십계명 |2| 2011-12-07 김영식 8797
70977 全州 욕쟁이 할머니와 故朴正熙 大統領에 얽힌 일화 |3| 2012-06-07 김영식 8798
83333 12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 / 이채시인 2014-11-29 이근욱 8792
84574 상처받은 마음을 위하여 |2| 2015-04-16 김영식 8793
86374 ♧ 나를 아름답게 하는 한 줄의 메모 ♧ |1| 2015-11-26 박춘식 8792
86722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|2| 2016-01-11 김현 8790
86765 [감동 글] ♠ 앉은뱅이 거지 ♠ |2| 2016-01-17 김동식 8797
89445 난(蘭) 2017-02-19 이상원 8792
91621 할머니의 수줍은 고백 (감동눈물이야기) |2| 2018-02-09 김현 8791
91815 "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." 2018-03-06 이부영 8790
91908 "너희가 그의 글을 믿지 않는다면 나의 말을 어떻게 믿겠느냐?" 2018-03-16 이부영 8790
92369 영국에서 있었던 마음 따뜻한 이야기 2018-04-24 이수열 8792
92573 우리 모두 다 우아하게 늙어갑시다. |2| 2018-05-17 유웅열 8793
93171 노회찬의 마지막 국회 등원 |1| 2018-07-27 이바램 8790
93885 신앙이란 무엇인가? 2018-11-03 유웅열 8790
94004 [영혼을 맑게] '눈 감을 때' 2018-11-17 이부영 8790
94301 [영혼을 맑게] “그렇게 무시하고 잔소리만 해대는 아내를 언제까지 참아야 ... 2018-12-27 이부영 8790
94518 감성의 나이 |3| 2019-01-28 유웅열 8793
94653 우리라는 말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눈물겨운지를 |2| 2019-02-20 김현 8793
95110 아빠는 약속했다. 하늘이 준 선물을 꼭 갚겠다고 말이다 [감동실화] 2019-05-04 김현 8791
96191 ★ 묵주기도의 탄복할 효과 |1| 2019-10-11 장병찬 8790
96473 6조 원이라는 돈 2019-11-21 이바램 8790
96600 ★ 개종한 개신교인 |2| 2019-12-11 장병찬 8791
97061 사제의 신성 |4| 2020-03-29 이경숙 8791
98842 사향 2021-01-19 이경숙 8791
99260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체면존중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1-03-09 장병찬 87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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