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3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27) 2019-04-27 김중애 1,9755
130427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|9| 2019-06-17 조재형 1,97513
13936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7-08 김명준 1,9751
1531 한가위와 과월절!(23주 월) 2000-09-10 오상선 1,9749
2600 기적이요? 2001-07-23 박후임 1,9745
2665 가난한 이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2001-08-12 양승국 1,97410
5501 이제 그만 두어야 겠어요 2003-09-16 노우진 1,97422
6365 승리자와 패배자 2004-01-28 정병환 1,9748
83519 빈 달구지가 요란하듯 |1| 2013-08-26 이기정 1,9741
120698 [연중 제7주간 금요일]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 (마르 10,1-12) 2018-05-25 김종업 1,9740
120768 산비탈 텃밭을 오르며/녹암 |1| 2018-05-28 진장춘 1,9741
122245 치유와 기적의 식탁. 2018-07-27 김중애 1,9743
12292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녀 모니카 기념일)『 눈먼 ... |3| 2018-08-26 김동식 1,9742
128105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|12| 2019-03-08 조재형 1,97414
128746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라 -치유의 구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4| 2019-04-03 김명준 1,9747
128781 #사순절 3 <제 2 처 제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다.> |1| 2019-04-04 박미라 1,9740
1364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03 김명준 1,9741
137454 (2020. 4. 10.) 꺾어지지 아니한 뼈 <요한 19:31-42> 2020-04-10 김종업 1,9740
138269 길 잃은 양들을 위한 기도 - 두번째 2020-05-15 최영근 1,9740
1383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20) 2020-05-20 김중애 1,9746
138710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|1| 2020-06-04 김중애 1,9740
140828 발을 닦아 주기 어려우면 구두를 닦아 주세요 2020-09-17 김대군 1,9740
146922 부활 제7주간 수요일 |8| 2021-05-18 조재형 1,97410
149829 19주일(홍)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... |1| 2021-09-18 김대군 1,9741
1546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23) 2022-04-23 김중애 1,9746
156215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|5| 2022-07-10 조재형 1,9747
2168 20 08 11 (화) 평화방송 미사 클라라 성녀는 성체 성광으로 적군을 ... 2020-09-25 한영구 1,9740
1765 관계의 지도(하비에르 대축일) 2000-12-02 조명연 1,97317
1880 혼인 성사 2001-01-08 유대영 1,9732
2826 마음의 여유 2001-09-28 박종해 1,97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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