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986 연중 제8 주일 |11| 2019-03-03 조재형 1,98111
1371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29) 2020-03-29 김중애 1,9813
138690 착한목자 2020-06-03 김중애 1,9811
1850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미사에서 성모 마리아님에게도 기도드리십니다. 2014-09-04 한영구 1,9813
2517 사흘동안 고개숙인 아브라함의 무거운 어깨... 2001-07-05 박후임 1,9805
2996 그의 길을 고르게 하여라 2001-12-09 장영자 1,9807
3152 연중시기를 시작하며... 2002-01-13 오상선 1,98018
3155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2002-01-14 이인옥 1,9807
3689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5-16 배기완 1,9805
4439 바로 오늘... 2003-01-16 오상선 1,98018
5866 송봉모- 고통스런것은 인간적인 것 2003-11-03 배순영 1,98011
5914 사이버 묵상배움터 2003-11-10 이풀잎 1,9800
6087 속사랑- 여러분이 품은 말씀은 무엇입니까? 2003-12-08 배순영 1,98010
40880 발또르따 '그리스도의 시'에 대한 최근 게시판 소식 |3| 2008-11-12 장이수 1,9802
40887     '하지 마라'에 대하여 |1| 2008-11-12 장선희 5483
40882     1990년도 이야기를 최근 소식이라는 제목으로 거짓말합니까? 2008-11-12 장병찬 5485
40881     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2008-11-12 장병찬 6254
87232 주원준 박사님의 구약성경과 신들 제3강 고대 근동의 하늘신 2014-02-13 이정임 1,9800
116553 ■ 마무리와 시작은 하느님의 은총 /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|1| 2017-12-02 박윤식 1,9803
118765 3/5♣.어떤 이유로도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. (김대열 프란치스코 ... 2018-03-05 신미숙 1,9805
119025 2018년 3월 16일(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 ... 2018-03-16 김중애 1,9800
124743 11.2.위령의 날- 이영근 신부 |1| 2018-11-02 송문숙 1,9801
13608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나’라는 시스템을 무분별하게 받아들 ... |4| 2020-02-15 김현아 1,98011
1374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08) 2020-04-08 김중애 1,9806
139315 7.6. “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 ... 2020-07-06 송문숙 1,9801
1394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7-11 김명준 1,9801
139444 7.12.“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,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 ... |1| 2020-07-12 송문숙 1,9804
140654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(루카 6,20-26) 2020-09-10 김종업 1,9800
155935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|5| 2022-06-26 조재형 1,9807
371 15기도의 은총 (3) |1| 2004-09-10 김송희 1,9801
1912 [탈출]열 번째 재앙: 죽음이 에집트를 덮치다 2001-01-18 상지종 1,9795
2240 문을 바라보자... 2001-05-07 오상선 1,97916
2762 버림받은 사람(39) 2001-09-11 박미라 1,97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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