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57 시어머님의 십일조 2002-06-07 기원순 1,98312
6132 복음산책 (12월 17일) 2003-12-17 박상대 1,98316
104961 6.18.♡♡♡ 하느님의 의로움을 선택하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6-18 송문숙 1,9837
119296 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(3/27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3-27 신현민 1,9831
120369 가톨릭기본교리(38-1 성체는 신자생활의 중심) 2018-05-10 김중애 1,9830
12121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작은 것이 사실 작은 것이 ... 2018-06-17 김중애 1,9833
12253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쁘게 죽는 밀알이 존중 받는다 |5| 2018-08-09 김현아 1,9833
1245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27) 2018-10-27 김중애 1,9835
127819 연중 제7 주일 |11| 2019-02-24 조재형 1,98312
128724 생명의 샘, 생명의 강 -신자들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3| 2019-04-02 김명준 1,9838
129778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숭고한 기도 |1| 2019-05-19 장병찬 1,9831
13286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지옥까지 포용할 수 있는 사람 |3| 2019-09-29 김현아 1,98311
137602 빠다킹신부님 15일부터 18일까지의 새벽묵상글을 비롯한 활동을 멈춥니다 |4| 2020-04-17 김중애 1,9838
139241 영성, 하느님을 바라보다 / 윤주현 신부님 |2| 2020-07-02 이정임 1,9832
139362 7.8.“가서,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여라.”(마태 10,7) - ... 2020-07-08 송문숙 1,9832
1398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03) 2020-08-03 김중애 1,9837
146711 ■ 3. 임금으로 뽑힌 사울 / 사무엘과 사울[2] / 1사무엘기[13] 2021-05-10 박윤식 1,9830
14687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7주간 월요일)『내가 세 ... |2| 2021-05-16 김동식 1,9831
3290 우리가 표징이 되어야 한다 2002-02-20 상지종 1,98211
3366 단순한 믿음 2002-03-09 김태범 1,9828
3418 악마도 성서를 인용한다. 2002-03-20 문종운 1,9829
3539 자격증시대 2002-04-11 김태범 1,98211
3863 기다림의 사랑(연중16주) 2002-07-20 이중호 1,98211
3938 뺀질이 2002-08-12 양승국 1,98222
4343 검거용 마차 2002-12-12 양승국 1,98224
6065 왜 이렇게 안되는지 2탄 2003-12-03 노우진 1,98224
6611 차라리 화를 내라 |1| 2004-03-05 조영숙 1,98214
111240 "내가 나임을"(4/4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4-04 신현민 1,9821
113989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나가 되기 위한 하늘사랑 수업 2017-08-18 김중애 1,9821
116262 11.18.강론.“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.” - 파주 올리베 ... 2017-11-18 송문숙 1,98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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