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005 부활 제6주간 화요일 |10| 2019-05-28 조재형 2,05910
120695 5.25.갈라놓아서는 안 된다-반영억 라파엘신부 |2| 2018-05-25 송문숙 2,0595
128338 [교황님미사강론]사순절은 소박하고 진실해질 기회입니다[2019.3.8.재의 ... 2019-03-17 정진영 2,0591
111238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. |2| 2017-04-04 강헌모 2,0592
125547 11.28.수.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.(루카 21, 1 ... 2018-11-28 강헌모 2,0591
111241 사순 제5주간 화요일 - 강희재 요셉 신부님 말씀 |2| 2017-04-04 강헌모 2,0592
154954 나를 아버지 손에서 빼앗아 갈 자 아무도 없다. (요한10,27-30) |1| 2022-05-08 김종업로마노 2,0581
12355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4주간 수요일)『 지 ... |2| 2018-09-18 김동식 2,0582
156395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|5| 2022-07-19 조재형 2,0589
111282 4.6.오늘의기도"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" ... 2017-04-06 송문숙 2,0582
143280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|6| 2020-12-30 조재형 2,0589
12410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7-3 인공 모태의 참된 의의) 2018-10-09 김중애 2,0581
3086 가장 복된 노인 2001-12-30 이인옥 2,0587
121135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계획. |1| 2018-06-14 김중애 2,0580
2702 사랑하는 연인들이 겪는 고통(8/29) 2001-08-28 노우진 2,05818
123953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|1| 2018-10-03 최원석 2,0582
5866 송봉모- 고통스런것은 인간적인 것 2003-11-03 배순영 2,05811
119544 153 2018-04-06 최원석 2,0580
13813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5.'내맡긴다'는 말의 의미는? ... |3| 2020-05-10 김은경 2,0582
126223 12월 24일 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셨다. |9| 2018-12-24 조재형 2,05812
138693 ★ 의인의 죽음 |1| 2020-06-03 장병찬 2,0580
1160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07) 2017-11-07 김중애 2,0586
129219 주님과의 만남 -주님의 형제답게 삽시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9-04-22 김명준 2,0586
129694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2019-05-14 주병순 2,0580
130427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|9| 2019-06-17 조재형 2,05813
1313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28) 2019-07-28 김중애 2,05810
131182 ★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와 성체 찬미가 |1| 2019-07-18 장병찬 2,0580
146791 2021년 5월 13일[(백) 부활 제6주간 목요일] 2021-05-13 김중애 2,0580
151904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|8| 2021-12-29 조재형 2,05814
138152 ★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|1| 2020-05-11 장병찬 2,05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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