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099 속사랑- 포이동 성당에서 2003-12-11 배순영 2,02310
135489 연중 제2주간 수요일 |11| 2020-01-21 조재형 2,02315
6464 기꺼이 욕을 먹자 2004-02-11 오상선 2,02317
1216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7.03) |2| 2018-07-03 김중애 2,0238
3513 무엇을 믿는가? 2002-04-06 김태범 2,0237
13961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6주간 화요일)『‘예수 ... |2| 2020-07-20 김동식 2,0230
3529 자알 생겼다. 2002-04-09 문종운 2,0239
11327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83) '17.7.17. 월. |1| 2017-07-17 김명준 2,0234
2600 기적이요? 2001-07-23 박후임 2,0235
139705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|1| 2020-07-25 최원석 2,0232
123086 한 사람이 살리고 (로마 5.12-19) 2018-09-02 김종업 2,0230
156003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6-30 최원석 2,0229
145692 3.31.“주님, 저는 아니겠지요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21-03-31 송문숙 2,0223
32 김소영님께.... 1999-10-16 이은정 2,0221
122575 연중 제19주일 제1독서(1열왕19,4~8) |1| 2018-08-11 김종업 2,0220
103714 당신의 잔속에 담긴희망/시련은 의인에게는 유익하고 죄인에게는 필요하다. |1| 2016-04-11 김중애 2,0221
2735 지가 뭘 안다고 2001-09-06 양승국 2,02211
129850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구원의 방편 |1| 2019-05-22 장병찬 2,0220
140839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20-09-17 주병순 2,0221
131224 †「매일의 지혜」 - [ 그리스도와 함께 모박히기 ] 2019-07-19 김동식 2,0220
3087 내 인생을 바꿔놓은 당신 2001-12-30 양승국 2,02216
131434 참 보물, 참 기쁨, 참 행복 -주님과의 만남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4| 2019-07-31 김명준 2,0229
140148 8.17.“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을 지켜라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 ... 2020-08-17 송문숙 2,0221
139636 ★ 미온적으로 대항할 따름인 교회의 큰 잘못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07-21 장병찬 2,0221
3168 자, 사나이답게 싸우자(사무엘상4,9) 2002-01-17 원재연 2,02211
139574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6주일)『가라지의 비유 ... |2| 2020-07-18 김동식 2,0220
2524 후임 선생님께... 2001-07-06 조지은 2,0223
13745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파스카 셩야)『그분께서는 여기에 ... |3| 2020-04-10 김동식 2,0222
6008 복음산책 (그리스도 왕 대축일) 2003-11-22 박상대 2,02216
136484 사순 제1주간 화요일 제1독서 (이사55,10-11) 2020-03-03 김종업 2,02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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