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648 하느님을 사랑하십시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4| 2016-06-01 김명준 2,03111
1225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09) 2018-08-09 김중애 2,0318
122949 우리의 약함을 사용하시는 하느님.. 2018-08-27 김중애 2,0310
1198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8) |1| 2018-04-19 김중애 2,0315
3997 권위 있는 말씀(9/3) 2002-09-03 오상선 2,03123
111206 사순 제5주간 월요일 |11| 2017-04-03 조재형 2,03111
142280 ■ 봉헌식[12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12] |1| 2020-11-19 박윤식 2,0312
1099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2.09) |1| 2017-02-09 김중애 2,0316
5866 송봉모- 고통스런것은 인간적인 것 2003-11-03 배순영 2,03111
105400 섬기는 사람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6| 2016-07-11 김명준 2,0317
129720 예수님 닮기 -사랑, 섬김, 환대, 행복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9-05-16 김명준 2,0317
1409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21) 2020-09-21 김중애 2,0316
149971 “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.” 2021.09.25 2021-09-25 정호 2,0310
1091 믿고 세례를 받으면 구원을 받는다.(마르코16,16) |3| 2008-08-08 박민화 2,0305
5784 110- 바로 이 얼굴... 2003-10-23 배순영 2,03010
109381 나를 따라라 -부르심(聖召)의 은혜(恩惠)- 2017.1.14. 연중 제1 ... |4| 2017-01-14 김명준 2,0307
1295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9) 2019-05-09 김중애 2,0306
11411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느려 터져도 상관없습니다! ... 2017-08-23 김중애 2,0302
2588 사랑이라는 멍에(연15목) 2001-07-19 박근호 2,03013
120051 ♥다윗이 계약 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다(사무엘 하6.1-23)♥/박민화님의 ... 2018-04-27 장기순 2,0301
149925 우선 순위 -하느님 중심과 질서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1| 2021-09-23 김명준 2,0308
120428 2018년 5월 13일(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.) 2018-05-13 김중애 2,0300
2864 드뎌 복수혈전인가? 2001-10-08 이인옥 2,0308
119498 ■ 지금도 엠마오로 가고 있는 우리는 / 부활 팔일 축제 내 수요일 |1| 2018-04-04 박윤식 2,0301
123436 9월 14일 금요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독서 (민수21,4ㄴ-9) 2018-09-14 김종업 2,0300
116729 가톨릭기본교리12-8 성경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? 2017-12-10 김중애 2,0300
11053 아이들이 죄만 짓지 않는다면 |5| 2005-05-25 양승국 2,03016
116846 빵을 많아지게 하신 첫번째 기적 [그리스도의 시] 2017-12-15 김중애 2,0300
140657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23주간 목요일 (루카6.27-38) 2020-09-10 강헌모 2,0301
121478 6.27."너희는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.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06-27 송문숙 2,0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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