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83 누군가 믿고 신뢰하기가..(4/20) 2002-04-19 노우진 2,03411
137776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|14| 2020-04-24 조재형 2,03415
117905 ♣ 1.30 화/ 환상이 아닌 부활을 실천하는 믿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1-29 이영숙 2,0343
1379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30) 2020-04-30 김중애 2,0347
3500 겨우 놀래미 새끼 두마리 2002-04-04 양승국 2,03421
3501     [RE:3500] 2002-04-04 최정현 1,5701
138419 기도에 대한 교리 교육: 3. 창조의 신비 -프란치스코 교황님 강론- 2020-05-22 이복선 2,0341
119517 요셉신부님복음묵상(누가 나에게 설명해 주어야 알지) 2018-04-05 김중애 2,0343
138345 성령이 오시면 (요한16:5~15) 2020-05-19 김종업 2,0340
3418 악마도 성서를 인용한다. 2002-03-20 문종운 2,0349
138994 [교황님 미사 강론]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성혈대축일프란치스코 교황 ... 2020-06-19 정진영 2,0340
119312 3.28.기도."주님, 저는 아니겠지요.?"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 ... |1| 2018-03-28 송문숙 2,0341
139348 ★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7-07 장병찬 2,0341
6533 사랑묵상- 사랑은 집착과 다르다 2004-02-24 배순영 2,0347
139553 ★ 창조 - 기묘한 질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7-17 장병찬 2,0341
116687 예수님을 위해 아무 것도 못하는 저희들.33 2017-12-08 김중애 2,0340
122090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|11| 2018-07-20 조재형 2,03412
12161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유아세례는부모의첫째의무입니다 |2| 2018-07-02 김리다 2,0342
1391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26) 2020-06-26 김중애 2,0335
5164 복음산책 (마리아 막달레나) 2003-07-22 박상대 2,03319
138693 ★ 의인의 죽음 |1| 2020-06-03 장병찬 2,0330
119393 ♣ 3.31 토/ 믿음과 희망과 사랑의 다리가 되어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4| 2018-03-30 이영숙 2,0336
138339 실제로 마음의 눈이라는 게 정말 있을까? |1| 2020-05-18 강만연 2,0332
6009 앞으로 출세할 꺼니까! 2003-11-22 배순영 2,03312
12842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체로 모시는 예수님이 우리 인질이 ... |3| 2019-03-21 김현아 2,0336
119469 4.3.기도."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."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 ... 2018-04-03 송문숙 2,0330
130603 영성이 없다! -참 좋은 영성을 위한 기도, 회개, 용서의 삶- 이수철 프 ... |2| 2019-06-25 김명준 2,0339
2770 테러범도 사랑해야 합니까? |1| 2001-09-13 이인옥 2,03311
117741 연중 제3주간 월요일 |9| 2018-01-22 조재형 2,0338
2567 주님 말씀을 전하는 도구(연중 14주 금) 2001-07-13 상지종 2,03323
1112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05) 2017-04-05 김중애 2,03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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