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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46 ♣11월 21일 야곱의 우물입니다-진심으로 자연스럽게♣ |6| 2005-11-21 조영숙 87010
13745 † 어느 비행사의 일기 † |1| 2005-11-25 노병규 1,01010
13807 진실한 마음 |5| 2005-11-28 노병규 1,45110
13821 설화(雪花) |6| 2005-11-29 양승국 1,61210
13846 주상배 안드레아 우리 신부님! |10| 2005-11-30 이순의 1,29210
13904 그대가 매일 미사 경본을 덮을 때마다 |5| 2005-12-03 양승국 1,14910
13911 사제여 그대는 누구인가 |2| 2005-12-03 노병규 1,43410
1415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14 노병규 1,06910
14171 12월14일-표징/영원한 도움의 성모님께 9일기도(여섯째 날) |10| 2005-12-14 조영숙 1,36610
14182 속이 터져서... |7| 2005-12-15 이인옥 1,08910
14218 화려했던 불꽃축제가 끝나고 |4| 2005-12-16 양승국 1,09910
14428 ♧ [그리스토퍼 묵상] 5.아이스크림 통에 빠진 개구리 이야기 |4| 2005-12-24 박종진 1,03310
14696 4. 깨어있음의 수련에 대하여 2006-01-05 이인옥 1,17610
14747 못하겠습니다 !! 2006-01-07 노병규 1,32110
14772 별들이 쏟아져 내리는 밤하늘의 감동 |3| 2006-01-08 양승국 1,13210
14828 병신도 |7| 2006-01-10 이인옥 1,33410
14996 어머니의 비애 !!! |2| 2006-01-17 노병규 91610
15004 해질녘 강가, 과수원에서 |7| 2006-01-17 양승국 1,04910
15009 안식일의 주인은 너다! |7| 2006-01-17 이인옥 98610
15026 옆에 서서 함께 울어드리기라도 하겠습니다 |20| 2006-01-18 조경희 87910
15030     신앙과 눈물 |4| 2006-01-18 신승재 5576
15027 18일 야곱의 우물-사람이 중요하다/봉헌준비(19일) |4| 2006-01-18 조영숙 79510
15037 하느님의 뜻이 바로 그 사람을 통해 익어갑니다 |7| 2006-01-18 박영희 91010
15077 사진성지순례 묵상!!! /파리, 루르드, 아시시 |7| 2006-01-19 노병규 1,48110
15203 여호와 증인의 교리와 세뇌교육 45항[펌] |15| 2006-01-25 황미숙 1,04410
15207 편집 |9| 2006-01-25 이인옥 67210
15227 26일 야곱의 우물-세상 것과 신앙생활/봉헌준비(27일째) |8| 2006-01-26 조영숙 76910
15264 자신에게 상주기 |6| 2006-01-27 박영희 97410
15347 정말 존경받지 못하는가? |3| 2006-02-01 노병규 95210
15363 인구 조사 |5| 2006-02-01 이인옥 99610
15411 30. 내적 자유에 대하여 |4| 2006-02-03 이인옥 83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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