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719 뒤에 올린글에 수녀님 치매는 예쁘고 일반 어르신의 치매는 거친 치매라고 한 ... |2| 2014-04-07 류태선 2,7025
81729     Re: 바깥 봉사보다 자식들한테 봉사 한번 해달랍니다. |2| 2014-04-08 류태선 7624
83262 국숫집 할머니의 따뜻한 나눔 |5| 2014-11-19 김영식 2,70215
83764 안중지정(眼中之釘)의 사람 |2| 2015-01-25 강길중 2,7025
84472 삶의 비방록 |4| 2015-04-07 강헌모 2,7023
84637 ▷ 이것이 바로 지혜의 아름다운 점입니다 |3| 2015-04-23 원두식 2,70213
84714 험담 |3| 2015-05-03 강헌모 2,7024
84717 ♣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이유 |1| 2015-05-04 김현 2,7020
85028 ▷ 좋은 세상이란 / 천국과 지옥 |4| 2015-06-22 원두식 2,70211
85125 ▷ 7월의 시---이해인.수녀님 |2| 2015-07-02 원두식 2,7020
86632 할머니의 수레 |1| 2015-12-29 김영식 2,70210
89797 꽃은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2017-04-18 김현 2,7021
89959 우리 앞에 나타나는 것은 언제나 오늘뿐이다 |2| 2017-05-15 김현 2,7022
91647 어느 노인의 후회 2018-02-13 김현 2,7022
592 몽땅이의 ♥이야기 1999-08-16 박정현 2,70129
2649 그립습니다 2001-02-07 김희림 2,70126
2654     [RE:2649]희림님!!!! 2001-02-07 이우정 4260
2659        [RE:2654] 2001-02-07 김희림 3800
2810     [RE:2649] 2001-02-17 이경진 3370
3122 잊혀지지 않는 신부님 2001-03-22 강인숙 2,70150
3714 무엇을 위해 기도하십니까? 2001-06-12 정탁 2,70134
30620 * 생애 한 번 뿐인 사랑을 지키려~ |11| 2007-10-15 김성보 2,70114
59735 대안학교 ‘화(花)요일아침예술고등학교’ 개교 2011-03-22 이효숙 2,7013
62204 하느님의 자비의 5단 기도 |3| 2011-06-29 김근식 2,7016
69292 상본 및 그림에 나타난 요셉 성인의 모습입니다. 2012-03-18 임창순 2,7013
79525 오지랖 떨다 개망신 당했습니다 |2| 2013-09-24 류태선 2,7013
82459 ▷ 유대인의 두 남자 / 재치있는 말 |4| 2014-07-17 원두식 2,7019
82909 2014년 10월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. |1| 2014-10-02 김영식 2,7012
83331 초겨울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은 당신 |3| 2014-11-29 김현 2,7012
83395 누구를 탓하지 말라 |3| 2014-12-08 허정이 2,7012
84948 ♠ 이 한징의 사진-『전쟁의 기억에서 잊혀진 아이들』 |5| 2015-06-11 김동식 2,70113
86089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|2| 2015-10-22 김현 2,7011
86579 신부님의 자동차 |1| 2015-12-22 김현 2,70113
86695 진정한 권위 / 대통령과 소년 |2| 2016-01-07 김현 2,7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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