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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948 나리 투막집과 촛대암, 울릉도 2015-05-27 유재천 1,1750
208980 보름달에 대한 통찰 2015-06-02 김기환 1,1750
209456 신앙인 모두와 함께하는 밴드 홍보 2015-08-21 최규황 1,1750
209550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로운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15-09-10 주병순 1,1752
209373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 2015-08-07 주병순 1,1751
209324 신자들이 성직자를 숭배해서는 안된다 2015-07-29 이부영 1,1751
209833 장위동 글로리아성가대 반주자님 모십니다. 2015-11-03 박명임 1,1750
207791 아빠 아버지 같으신 정승현신부님과 찰칵~ |1| 2014-10-16 김신실 1,1758
208262 마음이 따뜻했던 마지막 미사... 2015-01-13 서지혜 1,1752
208237 제주 해변, 주상 절리대 2015-01-09 유재천 1,1751
202374 격암유록(사이비 예언서) 수준 한달 내로 만드는 방법 2013-11-22 변성재 1,1751
202660 반포1동 성당 신축 설계 현상 공모 2013-12-13 김상덕 1,1750
203035 2013년 마지막 ‘시국미사’에 참례하다 |6| 2013-12-31 지요하 1,17530
203513 말씀을 쉽게 알고 싶어요.. |5| 2014-01-20 김나미 1,1753
203529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|1| 2014-01-21 김영훈 1,1758
203990 혜택 받은 큰 주머니가 풀릴 때입니다. |1| 2014-02-12 양명석 1,17511
205241 세월호 침몰의 슬픈 얘기들 |5| 2014-04-19 유재천 1,1754
205491 내 생일과 석가모니 탄생일 |4| 2014-05-07 이정임 1,1753
126979 그게 행복이 아닐 런지 |23| 2008-11-11 양명석 1,17417
189124 “3년간 손만 잡고 잤다” 이 부부 이유가 ‘황당’ |4| 2012-07-13 신성자 1,1740
113265 사제들 비판 -하느님께 맡기는 게 도리 |16| 2007-09-04 양명석 1,17418
8644 사제와 교사(어느 현직교사의 얘기) 2000-02-12 곽일수 1,17440
25291 나는 왜 천주교 신자가 되고 싶은가 2001-10-14 서정민 1,17420
223795 제13회 cpbc대전가톨릭평화방송 오케스트라와 제6회 아도르떼 합창단정기연 ... |1| 2021-11-01 설희영 1,1740
87410 자기 잘못이 더 큰 줄 모르고 괜히 남의 허물을 들추어 낸다는 속담(강추) 2005-09-03 조규제 1,17413
203561 정의없는 종교에 대한 비판 2014-01-22 박승일 1,17415
159679 ..'앙드레 김'...그 분의 어록.. 2010-08-13 임동근 1,1744
159681     비행기에서...앙드레김..."촤~알스..어디가니?... 2010-08-13 임동근 2772
168419 (공지)정치/북한 게시판 폐쇄 및 정치/북한 관련글 금지합니다 2010-12-24 굿뉴스 1,1744
111915 니케아 신경 |7| 2007-07-11 권영옥 1,1746
111929     Re:니케아 신경을 외울 것을 요청하는 "새미사 전례서 총지침서" |6| 2007-07-11 소순태 3502
204608 피임교육은 온전한 성교육이 아닙니다. 2014년 2월 10일 생명미사 이성 ... |1| 2014-03-09 이광호 1,17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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