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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04 '자기 삶에 정직함"(11/6) |2| 2004-11-05 이철희 1,08610
8413 "사람의 목숨"(11/7) |1| 2004-11-06 이철희 1,12010
8466 '하느님의 선언'(11/14) |1| 2004-11-14 이철희 89810
8476 기도의 효과는 즉시 나타나지 않습니다! |13| 2004-11-15 황미숙 1,73910
8517 (복음산책) 헌금의 가치는 마음이 결정한다. |3| 2004-11-21 박상대 1,46710
8523 (복음산책) 오늘 내 삶의 동기와 지향은? |2| 2004-11-23 박상대 1,55810
8572 사람잡는 어부가 되지 않으려면...(11/30 성안드레아사도축일) |9| 2004-11-29 이현철 1,32110
8585 (복음산책) 도랑치고 가재잡고, 마당 쓸고 돈 줍고 |3| 2004-12-01 박상대 1,62210
8586 ♡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!♡ |13| 2004-12-01 황미숙 1,40310
8700 (복음산책) 폭탄선언: 죄인들이 먼저 하늘나라에 든다. 2004-12-13 박상대 1,23310
8753 비관적인 삶 |13| 2004-12-19 박용귀 1,13610
8771 선천적 신앙결핍증 (대림 제 4주간 화요일) |7| 2004-12-20 이현철 1,18110
8783 (복음산책) 성모의 노래는 곧 예수님의 노래 |3| 2004-12-21 박상대 1,33210
8837 (복음산책) 예수님의 사랑을 받던 제자 |2| 2004-12-27 박상대 1,41610
8845 (복음산책)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. |6| 2004-12-28 박상대 1,54010
8846 ♣ 12월 28일 『야곱의 우물』- 하나 되는 순간 ♣ |24| 2004-12-28 조영숙 1,38610
8858 ♣ 12월 29일 『야곱의 우물』- 구원을 보는 사람 ♣ |14| 2004-12-29 조영숙 1,29610
8868 ♣ 12월 30일 『야곱의 우물』- 기다림의 방식 ♣ |9| 2004-12-30 조영숙 1,61810
9023 (238) 상처 받은 사람은 |2| 2005-01-12 이순의 1,49410
9034 착해빠진 삶? 2005-01-13 박용귀 1,53810
9050 사람을 만나는 이유 |1| 2005-01-14 박용귀 1,43510
9060 친해지는 것의 중요함 2005-01-15 박용귀 1,19210
9063 고드름 이야기 |3| 2005-01-15 김창선 1,07710
9073 물 위를 걸으신 기적 2005-01-16 박용귀 1,79310
9160 새 노래를 부르던 날 |7| 2005-01-23 김창선 1,04910
9178 성령의 빛 속에서 참된 회심을...(1/25 성바오로 회심 축일) |2| 2005-01-24 이현철 1,19710
9201 (253) 말 안하는 아저씨가 말 하던 날 |7| 2005-01-26 이순의 1,31010
9205 말의 중요함 |2| 2005-01-27 박용귀 1,02510
9206 소심증을 벗어나라 |4| 2005-01-27 이인옥 1,27110
9239 (256) 밥상교육 때문에 |11| 2005-01-28 이순의 1,058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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