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342 살고싶으냐? 행실을 고쳐라! -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윤종일 신부님의 ... 2020-04-06 김지선 2,0080
140201 아이들을 지켜주는 트럭 "A지T(아지트)" / 가톨릭발전소 2020-08-19 권혁주 2,0081
140263 연중 제21 주일 |7| 2020-08-22 조재형 2,00811
140863 참된 수행자의 삶 -희망, 간절함, 항구함, 인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20-09-19 김명준 2,0088
141487 사랑의 또다른 이름 2020-10-17 김중애 2,0080
154977 5.10. ?“너희는 내 양들이 아니기 때문이다.”(요한 10,26) - ... 2022-05-09 송문숙 2,0081
2399 비행기를 타고(67) 2001-06-12 김건중 2,0075
2956 나에게서 무엇을 바라느냐? 2001-11-19 오상선 2,00717
7041 사제보다 더 큰일을 한 사람 2004-05-11 문종운 2,00722
118451 2/20♣.용서하라신다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02-20 신미숙 2,0073
125253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가난한 사람들 안에 현존하 ... 2018-11-18 김중애 2,0075
1311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15) 2019-07-15 김중애 2,0074
131166 모든 것은 다 때가 있다 -주님과 만남의 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2| 2019-07-17 김명준 2,0076
139667 나는 왜 세상에 존재하는 것일까? 2020-07-23 김중애 2,0071
140839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20-09-17 주병순 2,0071
141110 2020년 9월 30일 수요일[(백)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] 2020-09-30 김중애 2,0070
14160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따를 법칙을 갖고 싶다면 예외를 인정 ... |3| 2020-10-22 김현아 2,0076
1118 성모님 상에 대하여 [개신교사람과 대화] |7| 2008-09-08 문병훈 2,0071
3227 마음의 고삐를 놓치지 말아야... 2002-02-04 이인옥 2,00613
3355 효자와 싸가지 2002-03-07 양승국 2,00619
108697 위대하신 하느님 -하느님과 인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 ... |5| 2016-12-14 김명준 2,0069
114095 8.23.오늘의 기도 "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.정당한~ " - 파주 올 ... |2| 2017-08-23 송문숙 2,0061
114773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... |6| 2017-09-17 조재형 2,0069
116711 12.9.강론.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입니다.” ... 2017-12-09 송문숙 2,0060
120856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6-01(성 유스티노 ... 2018-06-01 김동식 2,0060
12185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실패해도 남는 것이 있게 |5| 2018-07-10 김현아 2,0067
124269 용서하면 용서를 받는다.. 2018-10-15 김중애 2,0062
125198 하느님은 기도하는 사람 곁에 계십니다. |1| 2018-11-16 김중애 2,0062
12578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9. 출세는 하늘이 도와야 |1| 2018-12-06 김시연 2,0061
1294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2) |1| 2019-05-02 김중애 2,00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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