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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7905 사람으로 태어났다면--- 대한노인신문 칼럼 |1| 2014-11-07 이돈희 8796
209500 그때가 가을이다 【 년중의 오아시스 】 2015-08-29 강칠등 8791
209735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15-10-20 주병순 8792
210335 칭찬 마일리지 2016-02-20 조용훈 8792
211959 (함께 생각) 잃어버린 치유 전통의 복원 2017-01-04 이부영 8790
212129 말씀사진 ( 집회 15,19 ) 2017-02-12 황인선 8792
215125 삭제된 게시물/ 미국 청소년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는 동성애 문제 2018-04-24 하경희 8790
215389 나를 먼저 사랑하라 2018-05-30 이부영 8790
222180 [신앙묵상 78] 본래 나의 모습을 만나고자 하면 |3| 2021-03-12 양남하 8791
12196 [IVF] 인간 생식(生殖)에 관하여 2000-07-09 김신 8787
25050 未得先愁失 當歡已作飛 2001-10-09 조재형 87851
33500 개신교신자입니다. 2002-05-18 깊은밤 87819
33506     [RE:33500]개신교 신자님께! 2002-05-18 김지선 33514
33508     [RE:33500] 2002-05-18 이귀성 2404
33510     [RE:33500] 2002-05-18 박요한 2484
33575     [RE:33500] 추천합니다. 2002-05-19 전명희 1461
33663     [RE:33500]깊은밤님 2002-05-20 김세원 892
34168 오밤중에 생각난 황당한 제안 하나....^^;; 2002-05-29 정원경 87815
34175     [RE:34170]술과 관련해서... 짧은 단상 2002-05-29 이성훈 45113
34177     [RE:34168]안녕하시죠^^ 2002-05-29 구본중 3112
34200     [RE:34168] 2002-05-29 이기동 5491
34248     [찬성] - 무척 기대가 됩니다.(내용 무) 2002-05-29 김기완 1381
44734 정진석 니콜라오 대주교님께 올립니다. 2002-12-06 김희정 87839
109754 천주교와 기독교는 다른가요? 또 천주교는 마리아교인가요? |6| 2007-04-10 김광태 8789
124824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?? |11| 2008-09-19 황중호 87822
124836     교우님들과 특히 두분 신부님의 가르침이 큰 도움 2008-09-19 장이수 2491
124857        논쟁이 지닌 긍정성 |7| 2008-09-20 김복희 2213
133854 안녕하세요? 성모교도예요^^ |21| 2009-05-04 김영아 87810
133869     같은 분이시죠? |2| 2009-05-04 임봉철 2134
133892        당연히 같은 사람이죠 2009-05-05 김영아 1081
133868     그러세요? 난 천주교인입니다. |6| 2009-05-04 김희경 2677
133891        아 예 반갑습니다 |1| 2009-05-05 김영아 1210
165695 가톨릭 신문은 아직도 이런 엉터리 글을 배포... 2010-11-07 이석균 8781
165703     Re:아무런 문제가 없는 정통 가톨릭 교회의 해석입니다. 2010-11-07 이성훈 5409
165705        Re:해석과 해독은 다른 뜻 2010-11-07 이석균 4121
165710           가톨릭은 일치의 교회입니다 2010-11-08 장길산 2793
16571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99. 제8절 여덟째 계명 크건 작건 거짓말은 하느님께 대한 반역 2010-11-08 이석균 3221
165709           자신있게 말씀하셔도 어차피... 2010-11-08 김영훈 3164
165711              Re:갈릴레이 (Galileo Galilei 1564...)사건과 같은 2010-11-08 이석균 2870
167536 명성때문에 내 수행이 '쇼'가 됐다"(한국을 떠난 현각) 2010-12-11 임동근 8788
182647 최승정신부님의 성서백주간 제5회 모세오경의 개요(1편) 2011-12-03 이정임 8780
205985 "저희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잊혀지는 것입니다." (지금 여기 기사) |3| 2014-05-23 김희영 8789
206549 15년만에 방문해봅니다 2014-06-20 정형규 87813
209951 산타할아버지 2015-11-28 김기환 8783
210188 하고싶은 말 (1) |2| 2016-01-16 이순의 8787
210203 황혼 세대의 불편한 생활 2016-01-20 유재천 8781
217204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 ... 2019-01-01 주병순 8782
219559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ㅋ 2020-02-11 신윤식 8780
221220 11.10.화.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.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... 2020-11-10 강칠등 8780
223986 1억원 들여 만든 세종시 마스코트 2021-12-01 김영환 8780
15540 ★첫눈과 함께 꼭 기다려야할 그사람』 2000-12-08 최미정 877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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