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146 비우고 낮추는 삶은 아름답습니다, 외 3편 / 이채시인 |3| 2015-03-08 이근욱 9411
98776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|1| 2021-01-11 강헌모 9413
83847 동백꽃 |3| 2015-02-06 유재천 9412
98421 칠면조 대신 닭도 아닌 달걀 프라이 둘 |2| 2020-11-27 김학선 9411
82001 용서를 위한 기도... |1| 2014-05-12 류태선 9415
4372 사제관 일기104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8-14 정탁 94037
98791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완전한 일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1-01-12 장병찬 9400
84950 오늘 (내일)을 위한 기도, 총 2편 / 이채시인 |3| 2015-06-11 이근욱 9401
9593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싶었던 화가 |2| 2019-09-09 김현 9402
87608 기쁨은 삶을 살게 한다. |1| 2016-05-11 유웅열 9401
101421 ★★★† 제30일 - 초대 교회의 요람이며 본거지, 성령 강림 [동정 마리 ... |1| 2022-09-29 장병찬 9400
94592 당신에게 보내는 아침 편지 2019-02-11 김현 9400
91835 나를 힘들게 하고 뒤쳐지게 하는 것들 |3| 2018-03-09 김현 9402
93061 사람이 산다는 것이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아서 |3| 2018-07-14 김현 9402
28849 참 아름다운 사람 |1| 2007-07-01 원근식 9393
98162 주옥같은 명언 2020-10-22 강헌모 9392
92828 시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회초리 |1| 2018-06-15 김현 9393
98155 청주상당산성의 아름다움 2020-10-21 강헌모 9390
93527 타고난 소질과 노력을 가미하여 능력이 있는 이 |2| 2018-09-17 유재천 9390
98639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|1| 2020-12-26 김현 9392
91632 한 땀 한 땀 인생 수놓기 |1| 2018-02-10 이부영 9391
91659 1달러짜리 하느님을 파시나요? 2018-02-14 강헌모 9391
92152 봄나물, 씹고 뜯고 맛보니 즐겁나봄 2018-04-05 이바램 9390
92349 노년을 황홀하게. . . . 2018-04-22 유웅열 9392
94604 희구하는 천수 |3| 2019-02-12 유웅열 9395
94701 변호사 선서, 그리고 아들의 꿈 |1| 2019-02-28 김학선 9390
85016 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|2| 2015-06-20 강헌모 9394
84395 은총을 내려 주시는구나 |5| 2015-04-01 강태원 9394
47543 당신은 꼭 잘 할 수 있어요 2009-12-01 조용안 9384
98773 12제자 2021-01-10 이경숙 93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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