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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4281 † 하느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그분의 모든 것을 훔치는 도둑이다 - ... |1| 2022-01-23 장병찬 1,1790
35006 오해일지도 모릅니다.^^; 2002-06-13 정윤희 1,17950
223707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21-10-18 주병순 1,1790
218965 文대통령에 누 될까 은둔생활…매일 새벽 성당서 기도만 2019-10-30 이윤희 1,1794
223724 † 동정마리아. 제19일 :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. 동정녀께 천사 ... |1| 2021-10-21 장병찬 1,1790
33736 ★★★"금구요한"입니다(퍼온글). 2002-05-21 스테파니아 1,17918
33737     [RE:33736]그만 좀 하시지요 2002-05-21 정원경 2834
13972 안녕하세요 개신교신자입니다 2000-09-17 박신규 1,1798
219421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2020-01-22 주병순 1,1790
222555 05.13.목.내가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.(요한 16, 17) 2021-05-13 강칠등 1,1790
219406 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20-01-19 주병순 1,1790
222528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 서로 사랑하여라. 2021-05-07 주병순 1,1790
219529 [바탕화면용] † 2020년 02월 '연중시기' 전례력.-(첨부 파일 다운 ... 2020-02-07 김동식 1,1790
11600 11585 -김황식신부님에 대한 교회의 판단 2000-06-15 정성용 1,1798
219557 불타는 교회 |1| 2020-02-11 이석균 1,1793
219357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20-01-09 주병순 1,1790
219782 ★★ [고해는 자주 할 것](1) |1| 2020-03-07 장병찬 1,1790
216715 오늘이 바로 특별한 날 입니다 2018-11-03 이부영 1,1790
216775 말씀사진 ( 히브 9,27 ) 2018-11-11 황인선 1,1791
216920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. 2018-12-02 주병순 1,1790
216839 찻잔 속에 가을을 넣어서 2018-11-20 이부영 1,1790
214850 극우들의 ‘빨갱이 프레임’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밝힌 글 2018-04-02 이바램 1,1791
200814 미사포는 왜 쓰며, 꼭 써야할까요? |13| 2013-09-08 신성자 1,1790
205224 동티모르 교민입니다. 성가 다운을 받을수는 없는지요? |1| 2014-04-18 금교건 1,1792
203731 선과악 |3| 2014-01-30 김성준 1,17914
203093 누가 단일민족을 주장했을까? |5| 2014-01-04 양종혁 1,17913
209633 큰 죄 2015-09-26 유재천 1,1791
209415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 2015-08-14 이부영 1,1790
211864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16-12-19 주병순 1,1793
211763 친구이신 예수님 2016-11-26 유웅열 1,1791
212461 저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. |2| 2017-03-23 이윤희 1,17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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