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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869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9주간 목요일)『가장 큰 ... |2| 2020-06-03 김동식 2,0521
139088 평화의 길 -기도, 회개, 용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2| 2020-06-25 김명준 2,0527
124540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... |1| 2018-10-26 최원석 2,0522
12510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오늘 이 시대는 겸손하고 ... 2018-11-13 김중애 2,0524
130857 축복은 사명입니다. 2019-07-05 김중애 2,0521
140699 ■ 흙 제단과 히브리 종[12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57] |1| 2020-09-11 박윤식 2,0512
1933 루비 반지를 팔게 된 이유 |1| 2015-10-28 정순희 2,0512
3290 우리가 표징이 되어야 한다 2002-02-20 상지종 2,05111
1142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25) '17.8.28. 월. 2017-08-28 김명준 2,0511
2660 당신에게 나를 심고 싶습니다(라우렌시오 축일) 2001-08-10 상지종 2,05115
2432 진짜 앙갚음 2001-06-18 박근호 2,0515
6253 지독한 외로움의 상처 2004-01-09 노우진 2,05123
6506 우리 딸이 수년디... 2004-02-18 문종운 2,05110
1530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13) 2022-02-13 김중애 2,0515
129293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'망설임'은내맡긴영혼의태도가 |1| 2019-04-25 김시연 2,0501
15318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저는 암에 걸린 후 새로운 사목을 시작 ... |1| 2022-02-15 박양석 2,0505
1224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07) 2018-08-07 김중애 2,0505
6766 5살 짜리 조카 2004-03-30 노우진 2,05025
130427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|9| 2019-06-17 조재형 2,05013
5644 때렸어요! 2003-10-09 노우진 2,05023
123953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|1| 2018-10-03 최원석 2,0502
3413 배려하는 마음 2002-03-19 김태범 2,05010
139233 ★ 그리운 차동엽신부님 -- 여덟 가지 행복의 비밀 |2| 2020-07-02 장병찬 2,0502
4007 모든 것을 어찌 버리지?(9/5) 2002-09-05 오상선 2,05022
139372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(마태 10,1-7) |1| 2020-07-08 김종업 2,0500
4705 노는데 방해해서 미안하다만 2003-04-04 양승국 2,05022
141467 정상 경험 2020-10-16 김중애 2,0502
121610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. |2| 2018-07-02 최원석 2,0492
1556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11) |1| 2022-06-11 김중애 2,0497
125017 [연중 제32주일 (평신도 주일)]가난한 과부의 헌금 (마르 12,38-4 ... |1| 2018-11-11 김종업 2,04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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