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586 성령의 신비로 나타나는 또 다른 형상 2018-02-06 유웅열 9183
91771 세상은 그렇게 가는 갑니다 |3| 2018-03-01 김현 9182
91801 진정한 사랑은 내 자신을 태웁니다 |3| 2018-03-05 김현 9183
92566 상처난 사과 - 따뜻한 이야기 2018-05-16 김현 9180
93841 노년의 삶은 기적이다. |3| 2018-10-29 유웅열 9183
97956 하느님의 숨 |1| 2020-09-21 강헌모 9182
98101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 |2| 2020-10-13 강헌모 9184
98789 사람의 본질 |1| 2021-01-12 유재천 9182
99054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파수꾼이 깨어 있지 않다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2-13 장병찬 9180
67117 한 잔의 커피를 마시며 |2| 2011-12-02 김미자 9178
82762 시골집의 추석 |4| 2014-09-06 유재천 9171
86421 맑고 넉넉한 사랑 |3| 2015-12-02 강헌모 9172
87512 기쁨을 누려라! 2016-04-28 유웅열 9170
87554 존재하는 것, 그것이 즐겁다. 2016-05-04 유웅열 9170
88753 교부들의 금언집 : 평온함에 대하여.... 2016-10-29 유웅열 9170
91307 예로니모 성인의 생애에서 나온 귀중한 전설 2017-12-26 김철빈 9170
91722 눈속의 알프스 산 정상에서 신 라면을 먹고 2018-02-23 유재천 9171
91816 2018년 사순 제3주일(03/04)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신부님 강론동영 ... 2018-03-06 강헌모 9170
92530 나이가 들어야 이해되는 말들 |1| 2018-05-10 김현 9173
93995 낡은 수첩의 십계명 |1| 2018-11-16 김현 9171
94845 현실이 고통스러울수록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|2| 2019-03-22 김현 9172
94925 연민 |1| 2019-04-04 이경숙 9172
95052 ★ 생각의 비밀 |1| 2019-04-26 장병찬 9170
95687 더 " 와 " 덜 "이 두 글자가 얼마나 좋은 말인지 느껴 보세요 |2| 2019-08-09 김현 9172
95900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|2| 2019-09-03 김현 9171
96423 북 외교력에 쩔쩔매는 미 국방부 2019-11-16 이바램 9170
97263 발톱을 깎으며 |1| 2020-05-15 김학선 9172
98308 고해소의 통곡 |1| 2020-11-11 김현 9172
98463 세상을 펼친 점자 |2| 2020-12-03 강헌모 9172
99268 난 약점 때문에 성공했다 |1| 2021-03-10 강헌모 91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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