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472 ★ 고슴도치 부부의 사랑. |1| 2018-08-07 장병찬 2,0210
124383 10/20♣삶의 색.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8-10-20 신미숙 2,0213
138994 [교황님 미사 강론]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성혈대축일프란치스코 교황 ... 2020-06-19 정진영 2,0210
141032 예수님의 열 두 사도 중 제비뽑기하여 된 마티아를 빼고 성령으로 된 바오로 ... 2020-09-26 김대군 2,0210
142280 ■ 봉헌식[12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12] |1| 2020-11-19 박윤식 2,0212
154173 사순 제5 주일 |4| 2022-04-02 조재형 2,0218
155697 매일미사/2022년 6월 15일[(녹) 연중 제11주간 수요일] |1| 2022-06-15 김중애 2,0210
2427 [탈출]야훼 하느님께 성막을 세워 바치다 2001-06-17 상지종 2,0204
3566 짙은 슬픔 2002-04-16 양승국 2,02023
3890 내 안의 보물(이냐시오 기념일) 2002-07-31 상지종 2,02022
43276 영원한 생명이란 무엇인가? |7| 2009-01-27 유웅열 2,0206
1078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1.02) |1| 2016-11-02 김중애 2,0203
116572 ♣ 12.3 주일/ 희망 속에 깨어 오시는 사랑을 기다림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12-03 이영숙 2,0205
116846 빵을 많아지게 하신 첫번째 기적 [그리스도의 시] 2017-12-15 김중애 2,0200
119098 2018년 3월 19일(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) 2018-03-19 김중애 2,0200
119347 김웅렬신부(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.) 2018-03-29 김중애 2,0200
119587 가톨릭기본교리(32-1 믿음이란?) 2018-04-08 김중애 2,0200
1210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9) 2018-06-09 김중애 2,0206
123436 9월 14일 금요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독서 (민수21,4ㄴ-9) 2018-09-14 김종업 2,0200
125607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2-01(연중 34주 ... |2| 2018-11-30 김동식 2,0200
1272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지면 더 가지게 되는 비밀 |3| 2019-01-30 김현아 2,0204
128367 불암산 배경같은 성 요셉 -참 크고, 깊고, 고요한 분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9-03-19 김명준 2,0207
130258 참으로 삽시다 -제자리, 제모습, 제색깔, 제향기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9-06-08 김명준 2,0206
130344 사랑-예수님 -율법의 완성이자 분별의 잣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3| 2019-06-12 김명준 2,0206
130804 기도 2019-07-03 김중애 2,0201
131461 [교황님 미사 강론]2018년 성유축성미사 강론[2018년 3월 29일 ( ... 2019-08-01 정진영 2,0201
136645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15 - 도미토리에서 (이스탄블/터키) 2020-03-10 양상윤 2,0202
138339 실제로 마음의 눈이라는 게 정말 있을까? |1| 2020-05-18 강만연 2,0202
139675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 ... 2020-07-23 주병순 2,0200
14171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배우는 만큼? 사랑하는 만큼 |4| 2020-10-27 김현아 2,02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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