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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299 † 찬미 예수님! 박종철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. 2015-07-24 김종업 1,1780
206577 분별없는 삶 2014-06-24 유재천 1,1782
211058 천진암 강학 개최 2016-07-25 박희찬 1,1780
211056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2016-07-25 주병순 1,1782
211287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21 2016-08-29 권현진 1,1780
210652 안녕하세요~ |1| 2016-05-06 지혜빈 1,1783
210756 인간생명의 참된 의미와 가치 2016-05-27 조병식 1,1780
211701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16-11-18 주병순 1,1782
211609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6-10-30 주병순 1,1783
211864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16-12-19 주병순 1,1783
212123 유감 있소!! 2017-02-12 변성재 1,1780
212422 성경에 과학 지식(?)을 대입하다가는.. 영혼 불멸의 법칙 2017-03-19 변성재 1,1780
212461 저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. |2| 2017-03-23 이윤희 1,1782
221866 01.30.토. “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”(마르 4, 4 ... |1| 2021-01-30 강칠등 1,1781
221362 한 톨의 밥알을 생각하십시오 2020-12-01 박윤식 1,1781
221608 01월 01일.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.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 ... 2021-01-01 강칠등 1,1780
220832 2020년 8월 25일 화요일, 천하의 한심한 바보천치 (하느님, 관심 꺼 ... 2020-08-26 변성재 1,1780
214689 동물의 왕국을 넘는 세상 2018-03-20 이바램 1,1780
215081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37> (9,14-29) 2018-04-21 주수욱 1,1782
214850 극우들의 ‘빨갱이 프레임’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밝힌 글 2018-04-02 이바램 1,1781
215513 공지영이 남긴 소설에 대한 태클(?) 2018-06-12 변성재 1,1780
215809 말씀사진 ( 에페 2,13 ) 2018-07-22 황인선 1,1782
217158 美, 가톨릭교회 성직자들 상습적으로 아동 성학대 2018-12-29 김철빈 1,1780
217244 '북한군의 UN 평화유지군 활동' 제안 |1| 2019-01-06 변성재 1,1782
216839 찻잔 속에 가을을 넣어서 2018-11-20 이부영 1,1780
216715 오늘이 바로 특별한 날 입니다 2018-11-03 이부영 1,1780
217661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19-03-23 주병순 1,1781
219406 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20-01-19 주병순 1,1780
219886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20-03-21 주병순 1,1780
111058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2007-05-21 박남량 1,17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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