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919 복음산책 (투르의 성 마르티노) 2003-11-11 박상대 2,05813
129040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TV와인터넷은마귀가아닙니다 |1| 2019-04-15 김시연 2,0582
140830 2020년 9월 17일[(녹) 연중 제24주간 목요일] 2020-09-17 김중애 2,0580
132408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|13| 2019-09-08 조재형 2,05815
14478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회개란 어린이처럼 되는 것 |3| 2021-02-23 김현아 2,0584
108697 위대하신 하느님 -하느님과 인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 ... |5| 2016-12-14 김명준 2,0579
130235 “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” -기도, 사랑, 추종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19-06-07 김명준 2,0579
114257 하늘을 두고 맹세하는 이는 |1| 2017-08-28 최원석 2,0573
142211 죄인에서 성인으로의 참 아름다운 구원의 삶 -환대와 회개, 자기인식- 이 ... |3| 2020-11-17 김명준 2,0576
114696 170914 -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 ... |1| 2017-09-14 김진현 2,0572
13029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 ... |2| 2019-06-09 김동식 2,0571
11366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02) '17.8.5. 토. |2| 2017-08-05 김명준 2,0573
2680 꼬마 복사들을 바라보며 2001-08-18 양승국 2,05712
117866 연중 제4주일 |6| 2018-01-28 조재형 2,05712
124847 11.6.이리로 데려 오너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11-06 송문숙 2,0572
1209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6) |3| 2018-06-06 김중애 2,0576
2674 함께 하는 고마운 벗들에게(콜베 기념일) 2001-08-14 상지종 2,05717
15648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뇌물과 선물 구분법 |1| 2022-07-24 김글로리아7 2,0575
124095 ★ 성모 마리아와 성체 |1| 2018-10-09 장병찬 2,0570
3403 암시가 ... 2002-03-16 문종운 2,0577
13758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)『일곱 ... |2| 2020-04-16 김동식 2,0571
138307 참 좋은 깨달음의 선물 -성령의 은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2| 2020-05-17 김명준 2,0577
1362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인간이 가장 행복할 때는 자신을 죽일 ... |3| 2020-02-20 김현아 2,0579
1342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3) 2019-12-03 김중애 2,0578
13541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은 하느님의 피다 |4| 2020-01-18 김현아 2,0576
138354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44 2020-05-19 김중애 2,0572
13909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2주간 금요일)『내가 ... |2| 2020-06-25 김동식 2,0571
13934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2, 내 멍에를 메고 |3| 2020-07-07 김은경 2,0573
139420 힘과 용기를 주세요? 예수님 |4| 2020-07-11 강만연 2,0572
1396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22) 2020-07-22 김중애 2,05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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