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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272 11.19.목.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... 2020-11-19 강칠등 8880
221869 내 마음의 백신 |1| 2021-01-30 강칠등 8880
223715 귀신주의)심야괴담회 마트 야간근무 괴담 2021-10-19 김영환 8880
223872 †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/ 교 ... |1| 2021-11-13 장병찬 8880
227406 † 예수 수난 제21시간 (오후 1시 - 2시) -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 ... |1| 2023-03-03 장병찬 8880
3657 로사리오회를 소개 합니다. 1999-01-21 신영미 8874
121496     Re:로사리오회에 가입문의. 2008-06-23 안광용 830
26644 쇼킹하군요---어느 <월간조선> 기자의 거짓말 2001-11-22 노정윤 88710
34468 사돈 남말하네... 2002-05-31 박요한 88718
36571 아름다운 구속. 2002-07-26 조승연 88738
36573     [RE:36571] 2002-07-26 윤종관 2736
94535 조규만 바실리오 주교님의 서품식 행사 사진 |13| 2006-01-27 최인숙 8876
138354 여기 자유게시판 맞지요? (부제: 전사오정만 글달것) |11| 2009-07-31 배지수 88714
141437 평신도의 평신도 이야기 (6) - 은경축일 유감 |14| 2009-10-15 김동식 88722
155535 개표를 보면서... 2010-06-03 이성훈 88730
155575     민심은 천심,,,, 2010-06-03 장세곤 27012
155557     개표 결과를 보면서... 2010-06-03 김은자 34816
155564        Re:개표 결과를 보면서... 2010-06-03 이점순 28211
155581           빨간색 아니면 장사밑천 없으신 분들 많으십니다. 2010-06-03 김은자 2656
161211 선우경식 유족들, 요셉의원 운영 문제 추기경에게 하소연 (담아온 글) 2010-08-31 장홍주 8879
161214     역시나 "지금여기", 전형적인 반쪽 기사 2010-08-31 이정희 30910
161243        근거없이 매도하는 전형적인 홍보요원 2010-08-31 서미순 2038
161221        Re:이 정희님께 감사드립니다. 2010-08-31 전진환 2236
161241           이정희님을 믿는 만큼 2010-08-31 홍세기 1915
161217        한쪽은 가족이고 한쪽은 관리자일뿐... 2010-08-31 김은자 2547
161218           반복되는 편향보도 2010-08-31 이정희 22710
162075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반복되는 편향보도 2010-09-12 김승훈 1290
161219              어찌 보도만 바라보는가? 2010-08-31 김은자 21112
202948 시련이 주는 열매 |3| 2013-12-28 노병규 88718
203835 교황님: "죄책감 상실"로 이어지는 그리스도인의 미지근함 |3| 2014-02-04 김정숙 88711
207300 하느님 감사합니다 (데오 글라시아스) 2014-09-13 변성재 8870
209169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15-07-02 주병순 8873
211611 말씀사진 ( 지혜 11,25 ) 2016-10-30 황인선 8872
211894 대림 축복 |2| 2016-12-22 조용훈 8872
215654 '하느님'과 '나의 하느님' 2018-07-02 유경록 8870
215815 남북 민화협, 日징용자 유해 송환위한 '남북공동추진위' 합의 2018-07-23 이바램 8870
224259 01.20.목.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(마르 3, 11) |1| 2022-01-20 강칠등 8871
226098 10.10.월."보라,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.”(루카 11, ... |1| 2022-10-10 강칠등 8872
226758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88. 하느님의 선하심으로 또 다른 은총의 시 ... |1| 2022-12-24 장병찬 8870
27694 사제 - 고통당하는 예수 2001-12-19 김수영 88634
31383 북미교구청 하는짓 2002-03-26 에제키엘 8867
44856 삭발신부님에대한 의견........ 2002-12-09 이광현 88635
92135 간단한 기도문을 보시려면 2005-12-14 박춘식 8860
120739 신부님이 주신 환희의 전율 |15| 2008-05-26 권태하 886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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