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4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29) 2020-08-29 김중애 2,0278
140618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|1| 2020-09-08 최원석 2,0273
2116 결벽증 있는 의인보다는 사랑있는 죄인으로 2001-03-28 송영경 2,02611
2556 주님! 제 손을 잡아 주세요!(11) 2001-07-11 박미라 2,0266
4517 깊은 탄식(2/11) 2003-02-10 노우진 2,02628
5797 회개하는 삶 2003-10-25 권영화 2,0263
6045 머리는 폼으로 달고 댕기나? 2003-11-28 박근호 2,02617
6506 우리 딸이 수년디... 2004-02-18 문종운 2,02610
7166 복 짓는 법 |2| 2004-06-02 박용귀 2,02617
98283 행복은 나를 아는 즐거움이다.(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) - 박영식 야고보 ... |1| 2015-07-25 김영완 2,0263
109763 ♣ 2.1 수/ 고착된 신념에서 믿음으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1-31 이영숙 2,0264
1112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05) 2017-04-05 김중애 2,0265
117118 ♣ 12.28 목/ 폭력성을 버리고 서로를 살리는 사랑으로 - 기 프란치스 ... |1| 2017-12-27 이영숙 2,0264
1198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8) |1| 2018-04-19 김중애 2,0265
121253 부부란 2018-06-18 김중애 2,0261
135293 [2020년 1월 13일] 연중 제1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(마르 1,14- ... 2020-01-13 김종업 2,0260
1361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에서는 좋은 의도가 전부다 |3| 2020-02-16 김현아 2,02613
13817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5주간 수요일)『내 안에 ... |2| 2020-05-12 김동식 2,0262
139348 ★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7-07 장병찬 2,0261
1403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25) 2020-08-25 김중애 2,0265
14597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체험 나눔은 교만이 아닙니다. |2| 2021-04-09 김현아 2,0266
1358 이 요셉 할아버님 체험기 |5| 2010-07-03 문병훈 2,02611
2904 죄와 은총은 나만의 것이 아니지... 2001-10-23 오상선 2,02516
3552 여보세요! 2002-04-13 문종운 2,0257
8856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04-16 이미경 2,02511
104878 † 죄 많은 여인이 향유가 든 옥합을 들고! (루카7,36-50) 2016-06-13 윤태열 2,0250
110958 [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] 사랑스런 존재, 매력적인 존재가 되십시오 ... |2| 2017-03-24 노병규 2,02510
114111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느려 터져도 상관없습니다! ... 2017-08-23 김중애 2,0252
124424 교황님은 평화와 테러 종식을 위해 묵주기도를 하라고 호소하신다. 2018-10-22 김중애 2,0251
130225 겸손하게 일하자 2019-06-06 김중애 2,0251
166,728건 (523/5,55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