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6418 9.1. “주님, ~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”- 이영근 신부. 2016-09-01 송문숙 2,0420
1197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공 ... |1| 2018-04-14 김리원 2,0426
13765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2주간 월요일)『새로워지 ... |2| 2020-04-19 김동식 2,0421
140054 나는 지금 제대로 된 양식을 먹고 있는가? (마태복음 6:11) 2020-08-12 김종업 2,0420
140216 익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20-08-20 김중애 2,0420
146999 [부활 제7주간 금요일] 내 양들을 돌보아라 (요한21,15-19) 2021-05-21 김종업 2,0420
1543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11) |1| 2022-04-11 김중애 2,0428
154437 성 금요일 |4| 2022-04-14 조재형 2,04210
1571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8.24) |2| 2022-08-24 김중애 2,0425
1729 주님, 당신 그리고 나(연중33주 월) 2000-11-20 상지종 2,04119
2166 참 사랑(8) 2001-04-14 김건중 2,0415
3550 사선을 넘어 2002-04-12 최원석 2,0415
116573 대림 제1주일 |8| 2017-12-03 조재형 2,0417
116952 고해성사로 자비의 하느님께 다가가 의탁하세요. 2017-12-20 김중애 2,0410
1173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03) 2018-01-03 김중애 2,0415
121610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. |2| 2018-07-02 최원석 2,0412
12410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17-3 인공 모태의 참된 의의) 2018-10-09 김중애 2,0411
130857 축복은 사명입니다. 2019-07-05 김중애 2,0411
134123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|10| 2019-11-25 조재형 2,04113
141136 ■ 계약 궤를 만들다[32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77] |1| 2020-10-01 박윤식 2,0412
1907 심리학 2001-01-17 유대영 2,0403
2454 죄많은 사람들을 위해 죽으신 예수님처럼 2001-06-22 박미라 2,0408
2502 성소의 길 - 수순이 중요하다! 2001-07-02 오상선 2,04016
2948 ***발가벗은 나무... 2001-11-13 김현근 2,04015
2950     [RE:2948] 2001-11-14 박정순 1,0620
3597 구원 체험(4/24) 2002-04-23 노우진 2,04012
3649 작은 소명 2002-05-05 최원석 2,0404
5434 안녕히 주무세요 2003-09-05 노우진 2,04031
116167 11.14.♡♡♡근본에로 돌아가자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 |1| 2017-11-14 송문숙 2,0408
116678 양치기신부님의; 매일묵상 |1| 2017-12-08 노병규 2,04010
120245 ■ 우리는 지금 누구의 친구가 / 부활 제5주간 금요일 2018-05-04 박윤식 2,0401
166,807건 (514/5,56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