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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6178 서울, 청담동성당 성서팀(제1보좌 윤종상 신부) 40명, 수원 용인 구성성 ... 2014-05-29 박희찬 1,1830
227092 01.31.화.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.'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이 ... 2023-01-31 강칠등 1,1830
202519 교황 프란치스코: "기도는, 하느님을 귀찮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." |1| 2013-12-07 김정숙 1,1838
232290 인사권에 대해 2 |5| 2024-10-07 김순 1,1835
205228 작은 천년학(千年鶴) |3| 2014-04-18 배봉균 1,1835
204747 실종된 말레이시아 비행기 승객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교황님 2014-03-20 김정숙 1,1831
197667 유혹에 약한 사제 2013-04-27 신동숙 1,1830
221066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2020-10-08 주병순 1,1830
221155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... 2020-10-26 주병순 1,1830
221202 하늘에서는,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20-11-05 주병순 1,1830
218561 폭주하는 아베 정권에 탄압받는 일본 노조, 세계 노동자들 함께 맞선다 2019-08-21 이바램 1,1830
218723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19-09-19 주병순 1,1830
217942 아뿡다라 신문편 : 하느님이 안 계시다고요 2019-05-13 변성재 1,1830
217757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2019-04-07 주병순 1,1830
217718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19-03-30 주병순 1,1831
217642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2019-03-19 주병순 1,1830
217564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9-03-07 주병순 1,1830
218868 그래,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/ 혜민스님 |1| 2019-10-12 강칠등 1,1831
219239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19-12-20 주병순 1,1830
219537 [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](1) |1| 2020-02-09 장병찬 1,1830
219890 사이코 이만희 (사이코 삼행시) |1| 2020-03-22 변성재 1,1830
219727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20-02-29 주병순 1,1830
214288 12살 에 순교한 "루도비코 이바라키" 성인을 아시나요? 2018-02-05 오완수 1,1830
214663 민가협 33차 총회-양심수, 국보법 남북화해 시대 어울리지 않는다 2018-03-18 이바램 1,1830
213889 말씀갈피 - 12월 10일(대림 제2주일) "성령으로 세례를..." 2017-12-09 신성균 1,1830
215570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|1| 2018-06-21 이부영 1,1830
216053 오늘 힘들때 읽어보라고 보내온 문자 2018-08-20 강칠등 1,1831
169946 미사예물 2011-01-18 김광태 1,1829
169988     공부!^^ 2011-01-19 김복희 2861
114163 천주교 사제, 용기있는 변화를 기대한다. |9| 2007-10-25 유영민 1,18210
114182     구약성경 노아의 스캔들에 대해 2007-10-26 임봉철 2161
34377 고마웠던 수녀님 2002-05-30 이성훈 1,182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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