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756 11.02.금.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. 행복하여라, 슬퍼하는 ... 2018-11-02 강헌모 2,1141
105069 ♣ 6.24 금/ 가난과 겸손으로 주님의 뜻을 따르는 기쁨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6-06-23 이영숙 2,1147
145064 사순 제3주일 |7| 2021-03-06 조재형 2,11310
188689 매일미사/2026년 3월 25일 수요일[(백)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] 2026-03-25 김중애 2,1130
123172 ★ 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 (9월 5일) |1| 2018-09-05 장병찬 2,1130
119224 하느님의 뜻을 온순히 따른 성요셉. 2018-03-24 김중애 2,1130
12694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율법에 우선하는 법, 주님 현존 ... |4| 2019-01-20 김현아 2,1138
119468 4.3.♡♡♡더 많이 사랑합시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4-03 송문숙 2,1133
13048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3.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이란? |2| 2019-06-19 정민선 2,1133
139158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|9| 2020-06-28 조재형 2,11314
156003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6-30 최원석 2,1129
1887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29) 2026-03-29 김중애 2,1125
145552 영원한 현역現役, 주님의 전사戰士 -기도, 공부, 노동, 깨어있는 삶- ... |3| 2021-03-26 김명준 2,1127
120847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/성경의 자연표현 2018-06-01 김중애 2,1121
146934 삶의 가장 아름다운 시간 2021-05-19 김중애 2,1121
1402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20) 2020-08-20 김중애 2,1125
2219 순명과 겸손(23) 2001-04-29 김건중 2,1127
108352 꿈의 현실화現實化 -오늘이 그날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 ... |4| 2016-11-28 김명준 2,11210
3423 고백 2002-03-21 김태범 2,11215
142779 지상 천국天國의 삶 -“두려워하지 마라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3| 2020-12-10 김명준 2,1128
3304 용서한다는 것...? 2002-02-25 정경숙 2,1129
11311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4주일)『 하느님 아 ... |1| 2017-07-08 김동식 2,1122
6417 빨갛게 달군 쇠로 2004-02-05 양승국 2,11228
130297 ★ 변하지 않는 것 |1| 2019-06-10 장병찬 2,1120
113560 7.31.오늘의 기도."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" - 파주올리베따노 ... 2017-07-31 송문숙 2,1120
12989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자녀가 되는 핵심기술 |3| 2019-05-23 김현아 2,11210
12303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1주간 금요일)『 열 ... |3| 2018-08-30 김동식 2,1124
124476 가톨릭인간중심교리( 20-1 노인은?) 2018-10-24 김중애 2,1121
43276 영원한 생명이란 무엇인가? |7| 2009-01-27 유웅열 2,1116
113456 많은 것을 비유로 말씀해 주셨다(7/26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7-26 신현민 2,11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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