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230 10.14.나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자신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-양주 올리베 ... 2018-10-14 송문숙 2,0461
12651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요한 세례자’라는 교회 |3| 2019-01-02 김현아 2,0465
128317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목숨 건 남편(감동적인 실화) |1| 2019-03-16 강만연 2,0463
136523 사순 제1주간 목요일 |9| 2020-03-04 조재형 2,04613
138490 황혼의 멋진 삶 2020-05-26 김중애 2,0464
139349 교회는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진 것임을 알아야~ (마태 10,17-22) 2020-07-07 김종업 2,0460
13967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4. 당신은 정말로믿습니 ... |3| 2020-07-23 김은경 2,0461
145552 영원한 현역現役, 주님의 전사戰士 -기도, 공부, 노동, 깨어있는 삶- ... |3| 2021-03-26 김명준 2,0467
155185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|1| 2022-05-20 김중애 2,0461
156498 성 야고보 사도 축일 |6| 2022-07-24 조재형 2,0469
156596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|5| 2022-07-29 조재형 2,0465
2007 봉헌초를 정리하면서 |1| 2018-12-13 류태선 2,0462
89662 하느님께서 가죽 옷을 만들어 입혀 주신 의미 |2| 2014-06-06 이정임 2,0451
1107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14) |1| 2017-03-14 김중애 2,0456
111241 사순 제5주간 화요일 - 강희재 요셉 신부님 말씀 |2| 2017-04-04 강헌모 2,0452
117009 대림 제4주일-마리아의 순종과 성탄 - 이기양 신부 |1| 2017-12-23 원근식 2,0452
1224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07) 2018-08-07 김중애 2,0455
12259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9주간 월요일)『 성 ... |2| 2018-08-12 김동식 2,0452
138354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44 2020-05-19 김중애 2,0452
145810 품위있는 삶과 죽음을 위하여 -진리, 공부, 순종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4| 2021-04-02 김명준 2,0458
1173 무식하고 고집불통인 나를 죽음에서 끌어내신 하느님 제 2부 |6| 2008-11-17 문병훈 2,0454
1933 루비 반지를 팔게 된 이유 |1| 2015-10-28 정순희 2,0452
1532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..... 2000-09-11 김현순 2,0443
3752 우리는 믿음의 승리를 보았다 2002-06-05 박근호 2,04413
6092 절망의 순간 순간 속에서도 2003-12-09 박영희 2,0449
496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0-07 이미경 2,04413
1171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2.29) 2017-12-29 김중애 2,0446
123953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|1| 2018-10-03 최원석 2,0442
126445 죽기위해 태어난 다윗왕의 혈통 (로마 1.3-7) 2018-12-30 김종업 2,0440
130038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정신차려라 - 분심을 물리침 |1| 2019-05-29 장병찬 2,04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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