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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907 갈매못 성지미사 유감 -2 , 침묵을 허락치 않는 전례 |13| 2008-11-09 이인호 92015
128588 아버지 신부님의 글 |20| 2008-12-18 이성훈 92024
140917 권 도미니코 선배님도 결국.... |39| 2009-10-04 이기종 92015
140932     권면하는 용기와 알아듣는 귀... |8| 2009-10-04 김복희 3787
141947 흔들릴 때마다 한 잔 |35| 2009-10-27 박창영 92011
203410 거미줄 위의 곡예와 같은 하루하루 |4| 2014-01-16 박창영 92013
203712 죽음의 문화와 예방 교육 -인천교구 주보 빛과 소금 2014-01-29 이광호 9200
208932 성령강림 대축일에 드리는 기도 2015-05-24 문병훈 9204
209406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15-08-12 주병순 9202
209451 요한 23세, 프란치스코 1세, 개도 은혜를 안다 2015-08-21 변성재 9203
212119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17-02-11 주병순 9202
216177 예수님은 갈릴리 호수 물 위를 걸으셨다 2018-09-07 함만식 9202
216807 김씨 왕조는 김정은을 끝으로 막을 내리리라 2018-11-16 변성재 9200
217171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73 - 마치며> 2018-12-29 주수욱 9204
219358 요즘은 매일복음쓰기와묵상의재미로 사네요 2020-01-10 김대형 9200
219613 <울산언양聖堂근교/韓國천주교의 뿌리및 순례코스> 2020-02-18 이도희 9201
221422 사제, 수도자 3951명 "검찰 악습 과감히 끊어야"[출처:가톨릭뉴스지금여 ... |5| 2020-12-09 유재범 9207
221839 01.26.화.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.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 ... 2021-01-26 강칠등 9200
222155 사랑은 베풀 때 완성된다 2021-03-08 박윤식 9203
224293 한국 천주교 두 번째 사제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 ... 2022-01-24 손재수 9202
228434 ■† 12권-64. 참된 평화는 하느님에게서만 온다. 가장 큰 징벌은 악인 ... |1| 2023-07-07 장병찬 9200
9587 [호소문]신부님,수녀님 사랑합니다 2000-03-27 백은희 91940
9589     [RE:9587]저도 마음이 아픕니다. 2000-03-27 정병일 29712
9601     [RE:9587] 백은희님 보세요. 2000-03-28 손세인 27314
16788 ★ 나 그대를 사랑해도 되나요~♡ 』 2001-01-15 최미정 91931
23341 아직도 잠든 분들께 2001-08-07 남종훈 91921
27906 토론토,이소사성당 좀 도와주셔요 2001-12-27 캐롤라인 91911
37011 절두산 납골당(부활의 집)의 문제해결을 촉구함 2002-08-07 이재명 9192
37312 東西 갈등이라니요? 2002-08-15 김지선 91947
37316     [RE:37312]답답했던 속이 후련하군요 2002-08-15 조형권 32612
37319     [RE:37312] 안녕하시죠? 2002-08-15 장정원 2766
138514 왜 개패듯이 패는가? |18| 2009-08-06 박남규 91920
138622     이름이 같다고 아이디도 같은 건 아닙니다... 2009-08-08 임봉철 900
199089 글 올리기 12주년 기념 작품選 4 - 바이지 (Baiji) |7| 2013-07-02 배봉균 9190
204410 수출 4천억 달라 실적과 뒷 그림자 ('2008) |5| 2014-02-28 유재천 9192
214956 교황, “타협은 없다...기도엔 용기와 인내가 필요” |1| 2018-04-11 이부영 91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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