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84 내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(제13처) 2002-03-14 박미라 2,0474
4774 복음의 향기 (부활성야) 2003-04-19 박상대 2,0475
6062 복음산책 (프란치스코 하비에르) 2003-12-03 박상대 2,04715
97514 소중한 사람에게 보내는 글 2015-06-19 김중애 2,0471
105483 사랑은 분별의 잣대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4| 2016-07-15 김명준 2,0477
111238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. |2| 2017-04-04 강헌모 2,0472
11127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81) '17.4.6.목. |1| 2017-04-06 김명준 2,0471
114395 차동엽신부(추기경 그 후) 2017-09-02 김중애 2,0471
116019 11.8.♡♡♡추구해야 할 가치-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7-11-08 송문숙 2,0474
118622 십자고상에서 내려오셔서 신부대신 고해성사를 봐주신 에수님 ! |1| 2018-02-28 함만식 2,0473
123159 짝 (로마 7.1-7) 2018-09-04 김종업 2,0471
124095 ★ 성모 마리아와 성체 |1| 2018-10-09 장병찬 2,0470
1241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11) 2018-10-11 김중애 2,0478
124194 우리의 일용할 양식 / 영성체할 때 바른 모습. 2018-10-12 김중애 2,0472
12457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0주일)『 예리코에서 ... |2| 2018-10-27 김동식 2,0471
1260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 안의 천사를 만나는 시간 |4| 2018-12-17 김현아 2,0476
129534 성체/성체성사(22. 성체 성사 앞에서의 기도문들- 성체 조배 때에) 2019-05-07 김중애 2,0472
1332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름을 남기려하지 말고 이름이 들어간 ... |4| 2019-10-17 김현아 2,0478
1334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아를 죽이는 관계만이 영원히 지속될 ... |5| 2019-10-24 김현아 2,0478
136482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'망설임'은 내맡긴 영혼의 태도가 |3| 2020-03-02 정민선 2,0472
13934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22, 내 멍에를 메고 |3| 2020-07-07 김은경 2,0473
1401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19) 2020-08-19 김중애 2,0476
141467 정상 경험 2020-10-16 김중애 2,0472
2271 20 12 21 (월) 평화방송 미사 신경계 청신경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말 ... 2021-05-10 한영구 2,0470
2450 사제성화의 지름길... 2001-06-22 오상선 2,04621
2618 훌륭한 추수를 위하여... 2001-07-31 오상선 2,0468
3084 잘 기다리기 (12/29) 2001-12-29 노우진 2,04614
3341 자비로운 우리는 하느님의 사람입니다 2002-03-05 상지종 2,04614
3385 내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(제14처) 2002-03-14 박미라 2,0467
3397     [RE:3385] 2002-03-15 나미자 1,3540
6771 "너는 엉터리야!" 2004-03-31 박영희 2,046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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