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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5822 ★★★† 당신 사람들에게서 더없이 심한 모욕을 받으시는 예수님 - [천상의 ... 2022-09-05 장병찬 2,7230
8561 박은종신부죽음의 의미2 2000-02-08 오창익 2,72237
8566     [RE:8561] 글을 읽고 2000-02-08 정형석 8838
223348 A letter from corona virus 2021-08-27 정규환 2,7220
225408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22-06-28 주병순 2,7220
225553 안동,청주,원주교구 15곳 성지,사적지 22,9,21-23(2박3일) 순례 ... 2022-07-22 오완수 2,7210
224388 긴급 중요정보(코로나19) / 싱가포르 보건부 |1| 2022-02-07 강칠등 2,7192
107771 [책소개] 레지오 마리애 훈화집 - 최경용 신부님 저 |1| 2007-01-12 김신 2,7162
107774        꼬리글을 허용하지 않는 것은 권리입니다. 2007-01-12 조돈일 4117
25311 ♥♥환경, 평화, 생명 음악축제에 초대합니다. ♥♥ 2001-10-15 생활음악연구소 2,71517
37940 개신교측의 안식교 이단 자료(퍼온글) 2002-08-30 곽일수 2,71411
19104 청량리성당 주임신부님께..... |1| 2001-04-01 채승완 2,70986
225042 05.08.부활 제4주일."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.(요한 10, ... |1| 2022-05-08 강칠등 2,7091
218295 일본을 엿보았던 순간 [기도하는 시 - 박춘식] 2019-07-15 유재범 2,7081
225092 † 중요한 것은 오직 자기 자신을 예수님께 드리고 모든 것 속에서 늘 그분 ... |1| 2022-05-13 장병찬 2,7080
138186 광주 임동성당에 실체를 파해치다( 순명이 이런것인가여?) |7| 2009-07-27 이정숙 2,7062
138295     Re:임동성당에 다니는 신자입니다. 2009-07-30 이보영 1,1101
138206     광주 성당에 다니는 한 신자로서의 생각.. |12| 2009-07-27 김지흠 1,2232
138195     최창무 대주교님이 내리신 판단이 이렇게 커질줄이야 입이 안다물어집니다. 2009-07-27 이정숙 1,7082
138209        Re:이글이 이정숙자매께서 작성하신것입니까?? |1| 2009-07-27 안현신 1,2732
138210           저 가만있을려고 했는데 머리에 뿔나게 하네 |1| 2009-07-27 이정숙 9092
13821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뭐가 그렇게 머리에 뿔날정도로 화가나십니까?? |9| 2009-07-27 안현신 8362
138203        Re:추가]이정숙자매님..이간질 시키시는것 맞네요.. 2009-07-27 안현신 1,3716
138208           남쪽나라니 뭐 이간질이니 다 좋은데여 추측은 점집에서나 통하지않나여? |8| 2009-07-27 이정숙 8811
138215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이건아닌것 같습니다... |2| 2009-07-27 안현신 7304
13821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점집다니는것은 죄입니다.. |5| 2009-07-27 안현신 7542
138196        이정숙님은 '남쪽나라' 쪽이셨음이 확인되네요. 2009-07-27 박광용 1,0464
13822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관리자님 138186삭제부탁드립니다._덧붙입니다.. |1| 2009-07-28 안현신 7653
225681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22-08-15 주병순 2,7060
226784 †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1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... |1| 2022-12-28 장병찬 2,7060
225034 춘천/원주 교구 2박3일 성지순례(5월22일~5월24일) 신청 접수중 2022-05-07 이용주 2,7040
22338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21-08-31 주병순 2,7010
225500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07-13 장병찬 2,6970
217038 대 천사들께 드리는 기도문 2018-12-18 이윤희 2,6961
222984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 ... |1| 2021-07-13 장병찬 2,6950
223375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. 어떠한 ... 2021-08-30 주병순 2,6940
225462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07-07 장병찬 2,6940
225469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22-07-08 주병순 2,6930
211663 (함께 생각) 앞으로 한국교회에는 어떤 이들이 남을까? 2016-11-10 이부영 2,6921
225405 †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 시대에 이 삶을 살 영혼들은 창조된 만물이 하느 ... |1| 2022-06-27 장병찬 2,6900
109775 '탁명환, 그는 과연 누구인가' 중 '부록 : 알베르토 리베라의 정체' 2007-04-11 이용섭 2,6890
109776     Re:'탁명환, 그는 과연 누구인가' 앞 표지 사진 2007-04-11 이용섭 2250
109777        Re:'탁명환, 그는 과연 누구인가' 뒷 표지 사진 2007-04-11 이용섭 2940
217699 도마 안중근 의사 어머니 조 마리아 여사님의 편지! |1| 2019-03-28 박윤식 2,6892
218098 나가이 다카시 박사의 여기애인 2019-06-15 오완수 2,6891
225375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. 2022-06-23 주병순 2,68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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