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042 * 햇살조차 눈부신 사랑하기 좋은 날 ~ |20| 2008-01-19 김성보 2,70820
79136 진실 중에도 말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|1| 2013-08-26 강헌모 2,7081
83002 모욕을 웃어넘길 줄 아는 여유 |2| 2014-10-15 김영식 2,70811
83733 ▷많은 하느님의 목소리 가운데 특별한 목소리 / 사제를 부르는 목소리입니다 ... |2| 2015-01-21 김현 2,70811
84744 아버지의 눈물, 아버지의 행복, 2편 / 이채시인 |2| 2015-05-07 이근욱 2,7081
85296 ♣ [감동스토리]아버지가 아들, 딸에게 보내는 글 |1| 2015-07-20 김현 2,7083
85638 [감동실화] 목숨을 바친 어머니의 사랑 |1| 2015-08-30 김현 2,7084
88009 돌이 된 아들, 기둥이 된 엄마 |1| 2016-07-03 김현 2,7082
3291 [펌]슬픈이야기(찐따이야기)... 2001-04-16 안창환 2,70725
7514 마음에 새겨두고 싶은 글. 2002-10-23 김희옥 2,70717
82112 크림빵 50년 (옛날생각을하면서) |2| 2014-05-28 원두식 2,7078
82246 어느 퇴직한 교장선생님의 글 中에서 |3| 2014-06-14 김영식 2,70710
83364 ▷ 바꾸어 보면 놀라운 인간의 삶 |2| 2014-12-04 원두식 2,7074
84307 한 번 사제는 영원한 사제이다 ,,, |3| 2015-03-25 강헌모 2,7078
85017 아름다운 기도 / 차영섭 |4| 2015-06-20 김영식 2,7075
85820 어느 부부의 참다운 행복 |5| 2015-09-21 김영식 2,70719
86415 할머니의 마지막 사랑 [네티즌들이 선정한 감동이야기] |3| 2015-12-01 김현 2,7079
86458 ▷ 두 마디 말 (言) |5| 2015-12-07 원두식 2,70712
87080 ▷ 혼내지 않고 가르치는 법 |5| 2016-02-27 원두식 2,7079
87317 ▷ 내 탓과 네 탓 |2| 2016-03-31 원두식 2,7078
88846 인생을 살면서 우리가 꼭 해야 할 말 |3| 2016-11-12 유웅열 2,7071
90569 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아라 |1| 2017-08-31 김현 2,7072
90937 나이 들수록 꼭 필요한 좋은친구와 피해야 할 나쁜친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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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0-25 김현 2,7071
90993 [고통받는 교회를 도웁시다] 중동(1) 자흘레 난민 캠프를 가다. 2017-11-02 전환길 2,7071
7306 희망의 전화 2002-09-24 최은혜 2,70643
8700 삶이 힘듬을 느끼는 친구에게 2003-06-03 김옥자 2,70631
29057 * 마음을 비우는 삶 |10| 2007-07-18 김성보 2,70614
38563 ♣ 추석에 고향 가는 길 |6| 2008-09-10 김미자 2,7068
70502 수빈이 엄마의 절규 |1| 2012-05-14 노병규 2,7063
89209 벽에 부딪칠 때면 스스로에게 물어라 2017-01-07 김현 2,70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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