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2889 |
PAX회 회원 모집???
|
2001-10-13 |
오상선 |
2,053 | 22 |
| 4034 |
입만 살아서
|
2002-09-12 |
양승국 |
2,053 | 20 |
| 4040 |
용서만이 내가 살길
|
2002-09-14 |
양승국 |
2,053 | 25 |
| 4829 |
"빛이 있는 데로 나아가는 사람"
|
2003-04-30 |
박미라 |
2,053 | 9 |
| 5974 |
젊은 칸트의 산책
|
2003-11-17 |
배순영 |
2,053 | 11 |
| 6110 |
콤비 플레이
|
2003-12-13 |
양승국 |
2,053 | 23 |
| 111059 |
사순 제4주간 화요일
|10|
|
2017-03-28 |
조재형 |
2,053 | 13 |
| 113875 |
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...
|1|
|
2017-08-13 |
김동식 |
2,053 | 2 |
| 114696 |
170914 -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 ...
|1|
|
2017-09-14 |
김진현 |
2,053 | 2 |
| 116617 |
12.5.강론."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.” - 파주 올 ...
|1|
|
2017-12-05 |
송문숙 |
2,053 | 0 |
| 116816 |
12/14♣.빛의 자녀답게 살아야 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...
|1|
|
2017-12-14 |
신미숙 |
2,053 | 4 |
| 118607 |
2.27.기도."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...
|
2018-02-27 |
송문숙 |
2,053 | 0 |
| 118608 |
2.27.강론.“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 ...
|
2018-02-27 |
송문숙 |
2,053 | 0 |
| 121720 |
2018년 7월 7일(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...
|
2018-07-07 |
김중애 |
2,053 | 0 |
| 124423 |
좋은 인간관계는 인생의 윤활유
|
2018-10-22 |
김중애 |
2,053 | 2 |
| 125864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죄를 용서받게 만드는 원리
|2|
|
2018-12-09 |
김현아 |
2,053 | 6 |
| 129040 |
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TV와인터넷은마귀가아닙니다
|1|
|
2019-04-15 |
김시연 |
2,053 | 2 |
| 129357 |
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...
|2|
|
2019-04-28 |
김동식 |
2,053 | 1 |
| 130389 |
연중 제10주간 토요일
|9|
|
2019-06-15 |
조재형 |
2,053 | 10 |
| 130542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2)
|
2019-06-22 |
김중애 |
2,053 | 8 |
| 131169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17)
|
2019-07-17 |
김중애 |
2,053 | 7 |
| 131637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소명이라 믿어야 끝까지 간다
|3|
|
2019-08-10 |
김현아 |
2,053 | 7 |
| 134153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27)
|
2019-11-27 |
김중애 |
2,053 | 6 |
| 135417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은 하느님의 피다
|4|
|
2020-01-18 |
김현아 |
2,053 | 6 |
| 136485 |
사순 제1주간 화요일 (주님의 기도를 묵상하며)
|
2020-03-03 |
강만연 |
2,053 | 1 |
| 137493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12)
|
2020-04-12 |
김중애 |
2,053 | 5 |
| 139929 |
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
|
2020-08-06 |
주병순 |
2,053 | 1 |
| 142622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4)
|
2020-12-04 |
김중애 |
2,053 | 5 |
| 146114 |
4.16.“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?” - ...
|
2021-04-15 |
송문숙 |
2,053 | 3 |
| 155799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20)
|1|
|
2022-06-20 |
김중애 |
2,053 | 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