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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406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15-08-12 주병순 9192
210684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16-05-13 주병순 9191
215716 보고나서 나한테 이것 다시 보내주세요 2018-07-12 이부영 9190
216807 김씨 왕조는 김정은을 끝으로 막을 내리리라 2018-11-16 변성재 9190
217171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73 - 마치며> 2018-12-29 주수욱 9194
219613 <울산언양聖堂근교/韓國천주교의 뿌리및 순례코스> 2020-02-18 이도희 9191
221166 예언자는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. 2020-10-29 주병순 9190
226474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 미사 진혼무 |1| 2022-11-18 하경호 9193
9881 게시판과 박은종 신부님 2000-04-03 조성익 91831
11385 김신부님을 위한 제언 2000-06-09 오재환 91810
18764 신부님과 수녀님 2001-03-23 김가영 91812
27906 토론토,이소사성당 좀 도와주셔요 2001-12-27 캐롤라인 91811
49759 "미친놈" 2003-03-15 구본중 91840
54952 적성성당 사진을 올립니다. 2003-07-19 윤정호 9180
115916 성모 신심... 그것이 문제다. 이 신부님께 |6| 2007-12-31 박요한 9180
124227 [취재: 지금 우리 교회] 방상복 신부, 정진석 추기경에게 답변을 요구하며 ... |4| 2008-09-08 이요안 91821
130894 명동성당 수도자 및 직원들께 드리는 글 |14| 2009-02-12 노승환 91815
199089 글 올리기 12주년 기념 작품選 4 - 바이지 (Baiji) |7| 2013-07-02 배봉균 9180
203410 거미줄 위의 곡예와 같은 하루하루 |4| 2014-01-16 박창영 91813
204251 관리자분께 말씀 드려봅니다. 안타까워서요. 2014-02-23 류태선 9186
206455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 2014-06-12 주병순 9184
208932 성령강림 대축일에 드리는 기도 2015-05-24 문병훈 9184
209070 순명은 영혼을 창조된 당초의 원래 상태로 회복시킨다 2015-06-18 배영복 9180
212119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2017-02-11 주병순 9182
214937 김기식 금감원장 외유성 출장 의혹에 하나같이 부적절 2018-04-09 이바램 9181
214956 교황, “타협은 없다...기도엔 용기와 인내가 필요” |1| 2018-04-11 이부영 9183
215341 가톨릭을 이단시 하는 일부 개신교 신자들에게 2018-05-22 변성재 9180
219091 네 가지 유형의 친구 중 내가 택할 것은 2019-11-22 박윤식 9181
222155 사랑은 베풀 때 완성된다 2021-03-08 박윤식 9183
224293 한국 천주교 두 번째 사제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 ... 2022-01-24 손재수 91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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