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719 시간과 사랑이라는 선물 |1| 2020-01-02 김현 9572
96906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3) |1| 2020-02-16 장병찬 9571
97354 대북전단 살포가 법적으로 제한돼야 하는 이유 |1| 2020-06-08 이바램 9570
98138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|2| 2020-10-19 강헌모 9572
98365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[감동이야기] |1| 2020-11-20 김현 9571
99251 투표 |1| 2021-03-08 이경숙 9572
102325 †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. [파우스티나 ... |1| 2023-03-19 장병찬 9570
2676 착하게 살아야지 2001-02-08 윤지원 95634
2678     [RE:2676]따스한 맘...... 2001-02-09 이우정 4100
47761 두 소년의 선택 |1| 2009-12-13 노병규 9565
86054 [이런 사목 어때요] 원미동본당 이야기가 있는 미사 2015-10-17 김현 9562
86552 ♡야~! 나 술한잔 했다 년말년시 술 조심♡ 2015-12-18 박춘식 9564
86701 항상 기뻐할수야 있겠습니까? |1| 2016-01-08 박종구 9563
88151 -이제부터 실행 해야할 사용 설명서- |3| 2016-07-25 류태선 9563
90677 다시 드리는 기도 |1| 2017-09-18 김철빈 9560
93887 [복음의 삶] '자아라고 하고 교만이라고도 합니다.' 2018-11-03 이부영 9561
94395 오늘도 우리는 평화를 빕니다 2019-01-09 유재천 9561
96138 ★ 10월 5일,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|1| 2019-10-05 장병찬 9560
96657 크리스마스 감동의 기적, 미혼모 출소자의 뜨거운 사랑 |1| 2019-12-21 김현 9560
98519 수녀 중의 수녀 |1| 2020-12-10 김현 9562
100557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1-29 장병찬 9560
100741 † 하느님 뜻의 바다가 마음속에 흘러들게 하는 물길. 준비가 안 된 사람은 ... |1| 2022-03-22 장병찬 9560
47528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|2| 2009-11-30 김미자 9557
86008 ▷ 성숙한 어른이란 |2| 2015-10-13 원두식 9555
86370 믿음이란? |1| 2015-11-26 김현 9552
89663 감사를 잃업버린 인생들 |1| 2017-03-27 유웅열 9554
89793 시간은 나에게 스승이다 2017-04-17 김현 9551
92962 세상사는 이야기는 누가 뭐래도 남이 해주는 게 아니고, |2| 2018-07-03 김현 9553
93445 [복음의 삶] '하느님 위해 또 다른 봉사를 해야 합니다.' 2018-09-05 이부영 9550
93798 가을빛 속에 다시 날아든 그 추억 |1| 2018-10-24 김현 9550
93911 인맥이란 |1| 2018-11-06 강헌모 95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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