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775 하느님의 나라 공동체의 실현 -늘 새로운 시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19-01-14 김명준 2,0597
130232 ★ 6월 7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|1| 2019-06-07 장병찬 2,0590
13661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가 주는 것은 반드시 되돌아온다 |3| 2020-03-08 김현아 2,05913
137561 기도는 우리 영혼의 생명의 숨 2020-04-15 김중애 2,0591
13798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5-04 김명준 2,0593
138246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5주간 금요일)『이것이 ... |2| 2020-05-14 김동식 2,0591
139033 자기인식 -무지, 심판, 회개, 겸손, 진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20-06-22 김명준 2,0597
139872 ■ 첫째 재앙-물이 피로 됨[22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22] |1| 2020-08-03 박윤식 2,0593
140689 거룩한 것을 욕되게 하지 마라 (마태7:6) |1| 2020-09-11 김종업 2,0590
141747 영적전투 -주님의 전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2| 2020-10-29 김명준 2,0599
144936 사순 제2주간 화요일 |8| 2021-03-01 조재형 2,05910
149818 행복의 열쇠를 드립니다. 2021-09-18 김중애 2,0592
1744 관을 감싸던 신비스러운 빛 체험 |6| 2014-03-27 조용훈 2,05910
2337 성인 2001-05-30 유대영 2,0581
2892 돌멩이에 맞아 죽은 개구리 2001-10-17 이수현 2,05810
3573 하늘이 무너져 내릴 때 2002-04-17 양승국 2,05821
3607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4-25 배기완 2,0587
4207 나도 성인(聖人) 2002-10-31 양승국 2,05826
6189 복음산책 (12월 29일) 2003-12-29 박상대 2,05811
7050 성모님께 드리는 詩 2004-05-12 윤인재 2,05811
105528 ■ 하느님 뜻을 마리아는 언니 마르타보다 / 연중 제16주일 2016-07-17 박윤식 2,0582
109469 사랑 -분별의 잣대, 율법의 완성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 ... |5| 2017-01-18 김명준 2,05811
11917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5주간 금요일)『 예수 ... |2| 2018-03-22 김동식 2,0582
120565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/멋쟁이의 생활 2018-05-19 김중애 2,0581
12081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|12| 2018-05-31 조재형 2,0589
122209 ■ 먼저 하느님만을 사랑해야만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... |2| 2018-07-26 박윤식 2,0583
122248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7-28(연중 제16 ... |1| 2018-07-27 김동식 2,0581
1242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14) 2018-10-14 김중애 2,0585
126497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|10| 2019-01-02 조재형 2,05810
130524 하느님은 어떤 분이신가? 2019-06-21 김중애 2,05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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