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971 나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? 2003-11-17 황미숙 2,10217
144278 연중 제4주간 목요일 |10| 2021-02-03 조재형 2,10213
1018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점-천주교는 예수님이 직접 세우신 교회-꼭 읽어보세요 |15| 2008-02-12 조성희 2,1011
22356 초상 3일 장...연령회에서 하는 일 |9| 2006-11-13 박영호 2,1017
22365     Re: "죽음은 끝이 아닌 새로운 삶의 시작" |2| 2006-11-13 최윤성 6344
22362     Re : 어느 노(老)교수님의 말씀 |8| 2006-11-13 배봉균 6687
114705 십자가가 답이다 -구원의 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5| 2017-09-14 김명준 2,1019
142213 [연중 제33주간 화요일] 예리코의 자캐오 (루카19,1-10) 2020-11-17 김종업 2,1010
113456 많은 것을 비유로 말씀해 주셨다(7/26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7-26 신현민 2,1011
12398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성 프란치스코 축일) 2018-10-04 김중애 2,1012
105483 사랑은 분별의 잣대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4| 2016-07-15 김명준 2,1017
1403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당신을 바꿀 수 없습니다. |2| 2020-08-28 김현아 2,1014
104945 6.17.♡♡♡ 나의 보물 1호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6-06-17 송문숙 2,1018
157687 성 마태오 복음사가 축일 |4| 2022-09-20 조재형 2,1019
121043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아흔 하나 (짧은 동화 8)) |1| 2018-06-10 양상윤 2,1011
5846 속사랑(114)- 작은 친절, 큰 사랑 2003-10-31 배순영 2,1017
121010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 |1| 2018-06-08 최원석 2,1012
12362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불편해야 좋은 관계 |4| 2018-09-20 김현아 2,1016
116710 성체성사의 오묘한 이치.34 2017-12-09 김중애 2,1010
7069 신부님도 자식 키워보면 2004-05-16 문종운 2,1017
124642 10/29♣고정관념과 편견.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10-29 신미숙 2,1014
10296 (310) 내가 지닌 1984년! 1989년! |8| 2005-04-05 이순의 2,1018
139330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20-07-06 주병순 2,1010
2892 돌멩이에 맞아 죽은 개구리 2001-10-17 이수현 2,10110
13941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)『나 ... |2| 2020-07-10 김동식 2,1011
3114 하늘을 바라보며 땅을 보듬기를.. 2002-01-05 상지종 2,10121
3568 사랑의 반응 (4/17) 2002-04-16 노우진 2,10112
3722 축복 2002-05-26 양승국 2,10123
2131 구원의 십자가 앞에... 2001-04-04 김현근 2,1015
2227 *** 집힌 장작수 만큼 끓는 물이... 2001-05-02 김현근 2,1015
1996 미사통상문 기도의 ‘영성체’ 기도 후 이 못난 작은이가 드리는 기도 2018-03-10 한영구 2,1002
156596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|5| 2022-07-29 조재형 2,10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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