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296 ♡ 마음이 맑아 지는 글 ♡ 2011-05-18 박명옥 9983
68794 어느 집 며느리의 고백 2012-02-18 박명옥 9983
82493 간절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. |1| 2014-07-23 권용자 9980
84286 서귀포 앞 바다 2015-03-23 유재천 9981
84550 ▷ "하나에서 열까지" |3| 2015-04-14 원두식 9983
85094 ♣ 희망이라는 작은 씨앗 |3| 2015-06-29 김현 9983
85946 人生을 爲한 智慧로운글 |3| 2015-10-05 강헌모 9985
87003 제 젊은 시절의 죄악과 저의 잘못은 기억하지 마소서......(시편 25, ... |2| 2016-02-18 강헌모 9981
88476 말씀이 힘이 된다. 2016-09-20 유웅열 9981
89901 아낌없이 주는 나무 |1| 2017-05-04 김현 9982
90166 그리움이 있기에 행복합니다 2017-06-21 김현 9981
91528 "치매 할머니의 보따리!!!" |2| 2018-01-27 김현 9982
93575 방배4동성당 의료선교봉사단 제21차 무료진료 2018-09-24 이정호 9980
93946 오늘 하루는 나의 일생과 같다. |1| 2018-11-09 유웅열 9981
94365 [복음의 삶] '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' 2019-01-04 이부영 9981
94372 [복음의 삶] '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...' 2019-01-05 이부영 9981
94419 말씀 여행 안내 : 전 원 바르톨로메오 신부 2019-01-14 유웅열 9981
94842 이 지상의 삶은 잠시뿐인 것입니다.-(2) |5| 2019-03-21 유웅열 9983
95088 두 아들과 함께 살아가던 세상에서 가장 휼륭한 어머니 |2| 2019-05-01 김현 9982
97536 ★ 하느님의 의노를 개의하지 않는 자들은 참으로 불행하다 |1| 2020-07-25 장병찬 9980
98784 우리 이런마음으로 살아요 |2| 2021-01-12 강헌모 9982
100553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1-28 장병찬 9980
101125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7-16 장병찬 9980
102480 본향을 향하여♬ ~ 34처 (수원교구 수리산성지 1,2차) |4| 2023-04-25 이명남 9983
26535 작은 진리 |13| 2007-02-15 노병규 9976
29295 체면을 모두 벗었더니 |1| 2007-08-06 원근식 9975
46557 고마운 일만 기억하기 |2| 2009-10-08 김미자 9977
47035 위령성월 |5| 2009-11-02 김미자 9977
48162 새해 첫 날의 기도 |2| 2010-01-01 김미자 9974
48682 어느 부부가 사는 세상이야기 |1| 2010-01-27 노병규 99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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